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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 노홍철, 수염이 더 자랐다 '충격' 근황

2021-02-21 21:24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노홍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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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자유인이 되겠다고 선언한 방송인 노홍철이 다소 충격적인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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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노홍철이 근황을 공개했다.

2월 20일 노홍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인가. 기분 탓인가. 털들이 더 잘 자라네. 친구들이랑 수다 수다. 수다가 보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홍철은 빨간색 트레이닝복 세트를 입고 모자를 쓴 모습이다. 턱선을 다 가릴만큼 부쩍 늘어난 수염이 동화 속 '털보 아저씨'를 연상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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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자유인 되기로 결정"
노홍철은 지난 1월, 출연 중이던 JTBC '구해줘! 홈즈'에서 하차했다. 그는 "더 자유인이 되기로 결정했다"며 프로그램 하차 뜻을 밝혔다.

노홍철은 "원룸부터 대저택까지 시청자들의 보금자리를 찾는 게 보람 있었다"며 "대결에서 많이 졌는데 가는 날까지 졌다. 여한이 없다"고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제작진은 노홍철의 얼굴이 새겨진 '구해줘 홍철' 현판을 제작해 선물로 증정했으며, '수고했어요 홍철'이라는 자막으로 아쉬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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