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여성조선 정기구독 이벤트
ISSUE
  1. HOME
  2. ISSUE
  3. hot issue

갈소원, 임영웅·장민호·정동원과 '사콜' 인증샷…"행복한 시간이었어요"

2021-02-21 20:29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갈소원 인스타그램, 영화 '7번 방의 선물' 스틸컷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배우 갈소원이 임영웅, 장민호, 정동원과 '사랑의 콜센타'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녀는 지난 2월 19일 방송된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해 임영웅와 팀을 이뤄 첫 100점 축포를 울렸다.

ungin2.jpg

배우 갈소원이 '사랑의 콜센타' 출연 인증샷과 함께 소감을 밝혔다. 갈소원은 2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는 "사랑의 콜센타 촬영은 무척 재밌고 즐거웠습니다. 녹화가 늦게 시작되면서 넘 아쉽게도 10대 출연자들은 조기 퇴근을. 잠깐 쉬는 10분의 시간에 급하게 사진을 찍었지만 아쉽게도 찬원 님, 희재 님, 영탁 님과는 못 찍었어요. 다음에 또 기회가 있기를!"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녀는 또 "두 번째 만난 넘 친절하고 따뜻한 MC 김성주 님과도 꼭 인사드리고 사진 찍고 싶었는데 많이 아쉽습니다~ 소원이가 많이 고마워합니다! 출연자 분들 모두 따뜻함 넘치는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인테리어 휴지통은 잘 쓸게요"라고 덧붙였다.

 

지난 2월 19일 방송된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한 명품배우 6인 갈소원은 임영웅과 '환상의 짝웅' 팀으로 '영원한 친구' 무대를 꾸며 첫 100점 축포를 터트렸다. 

severn.jpg

갈소원 누구? '7번 방의 선물' 예승이 

2006년생인 갈소원은 올해 16세로 중학교 3학년에 올라간다. 2012년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으로 데뷔한 그녀는 영화 '7번 방의 선물'에서 용구(류승룡 분)의 딸 예승이 역으로 등장, 아역스타로 이름을 알렸다. 

 

갈소원은 이후 '내 딸 금사월', '화유기', '푸른 바다의 전설'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YG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로 활동 중이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