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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구절판은 김용임…"임영웅·송가인 내 팬클럽서 배출했다"

2021-02-15 00:21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복면가왕'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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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구절판의 정체는 김용임이었다. 김용임은 팬클럽 모임에서 임영웅, 송가인, 윤수현을 배출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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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구절판의 정체는 가수 김용임이었다. 2월 14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구절판은 왁스의 '여정'으로, 이적의 '같이 걸을까'를 부른 바코드와 대결해 패하며 정체를 공개했다. 

 

복면을 벗은 구절판은 '밧줄로 꽁꽁'을 부른 김용임이었다. 그녀는 "'복면가왕'에 나오기 위해 창법을 바꿨다. 제 창법으로 하면 금방 탄로날 것 같아서 아기 목소리로 좀 바꿔봤다"고 말했다. 

 

김용임은 매년 팬클럽 모임에 신인 트로트 가수를 초청한다면서 "팬클럽 모임에서 배출한 스타도 많다. 제 팬클럽 모임에 와서 노래를 부른 가수가 송가인, 임영웅, 윤수현 등 지금 활동하는 친구들은 다 나왔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녀는 "그 친구들이 잘하길래 제 팬클럽 회원들에게 이런 신인도 있다고 노래를 들려드리고 싶었다. 유명해지기 전이었다"고 말했다. 김용임 팬클럽 모임에서 노래하는 신인 시절 임영웅과 송가인의 모습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김용임은 지난해 코로나19 때문에 팬클럽 모임을 못했다며 "대기하고 있는 신인들이 많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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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절판 누른 바코드, 집콕 집권 막고 147대 가왕 등극 

 

 
이날 구절판을 누르고 승리를 거둔 바코드가 새로운 가왕에 등극했다. 3라운드 무대에서 바코드는 엽전과 경쟁했다. 엽전은 최재훈의 '널 보낸 후에'를 불렀고, 바코드는 김조한의 '사랑에 빠지고 싶다'로 대결했다. 윤상은 "바코드가 누군지 하나도 모르겠지만, 이런 가수가 있다는 것자체에 설렘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1표 차로 승패가 엇갈렸다. 바코드가 가왕 결정전에 진출했고, 아쉽게 패한 엽전은 몽니의 보컬 김신의였다. 집콕은 비스트의 '12시 30분'으로 가왕 방어전에 나섰지만, 바코드에 패하며 연승에 실패했다. 집콕의 정체는 '슈퍼스타K' 시즌5 준우승 출신 가수 박시환이었다. 바코드는 147대 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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