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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장윤정 "아들 갖기 원하는 분이 내 속옷 달라고"

2021-02-12 13:30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맘 편한 카페'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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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이 임신 관련 속설에 대한 경험담을 털어놨다. 아들을 갖고 싶다며 남매 엄마인 그녀의 속옷을 빌려달라고 한 지인이 있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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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윤정이 임신 관련 속설 경험담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월 11일 방송된 '맘 편한 카페'(이하 '맘카페')에서는 간절한 마음으로 2세를 계획하는 맘들의 사연이 공개됐다. 

 

MC 장윤정은 전 아나운서 도경완과 사이에 아들 연우와 딸 하영을 둔 남매 엄마. 그녀는 "(임신과 관련된) 온갖 속설이 많은데, 나도 문득 생각나는 일이 있다"며 "아들을 갖기 원하는 분이 저한테 속옷을 달라고 부탁한 적이 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주위에 정말 그런 사람이 있다"며 공감했고, 임신 중인 안무가 배윤정은 "물구나무를 서는 것도 있다. 남자는 팬티를 냉동실에 얼려야 한다는 얘기도 있다"고 말했다. 2세를 계획 중인 홍현희는 "요가라도 배워야 하나"며 솔깃한 표정을 지은 반명, 오남매 아빠인 전 축구선수 이동국은 "이 대화에 끼지 못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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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불혹의 임신 도전…난소 나이 38세 

이날 홍현희는 불혹의 나이에 임신을 준비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녀는 산부인과에서 난소기능 검사를 받았다. 의사는 "난소 나이가 정확하게 38~39세로 나온다. 나이에 맞게 나온다고 생각하면 된다"며 "난자 수는 검사상으로 1만7000개 정도 남아 있다. 지금 상황에서는 자연임신을 시도하면 된다"고 말했다. 

 

홍현희는 "솔직히 운동도 잘 안 하고 다이어트도 해야 하는 상황이어서 (난소 나이가) 41~42세로 나올 줄 알았다"며 안심했다. 산부인과를 나와 마사지를 받은 그녀는 "솔직히 제이쓴을 닮았으면 좋겠다"며 2세의 외모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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