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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슬옹, 교통 사망사고 후 첫 SNS…"보고 싶었어요" 뜨거운 반응

2021-02-11 21:34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임슬옹 인스타그램,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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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슬옹이 교통 사망사고 후 첫 근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지난해 8월 무단횡단하던 보행자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보행자는 사망했으며, 임슬옹은 지난 1월 벌금 7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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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슬옹이 교통 사망사고 이후 첫 SNS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월 11일 임슬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멘트 없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임슬옹은 실내에서 종이컵을 한 손에 들고, 한 손은 주머니에 찔러 넣은 채 땅바닥을 내려다보고 있다. 지난해에 비해 많이 핼쑥해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임슬옹은 지난해 7월 이후 약 7개월 만에 SNS로 근황을 알렸다. 

 

팬들은 "오랜만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힘내요", "고생 많이 했어요", "보고 싶었어요", "오빠 많이 사랑해" 등의 댓글로 반가운 마음을 쏟아냈다. 2만 명이 넘는 인친들이 '좋아요'를 눌렀다.

 

한편 임슬옹은 지난해 8월 1일 오후 서울 은평구의 한 도로에서 무단횡단하던 보행자를 들이받는 교통사고를 냈다. 보행자는 사망했으며, 임슬옹은 지난 1월 벌금 7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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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슬옹, 가수 활동도 재개…'내가 더 많이 널 사랑해서' 발매

임슬옹은 이날 오후 6시 각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다음웹툰 '바니와 오빠들'의 컬레버레이션 음원 '내가 더 많이 널 사랑해서'를 발매하며 가수 활동도 재개했다. 

 

'내가 더 많이 널 사랑해서'는 2018년 공기남의 EP 앨범 'Airman Morning Diaries EP.1'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한 곡이다. 웹툰 속 주인공 '바니'를 좋아하지만 이뤄질 수 없는 사랑임을 알고 짝사랑을 마치려는 '열'이의 심정이 담겨 있으며 임슬옹의 무덤덤하면서도 짙은 감성이 곡의 슬픔을 극대화했다.

 

특히 '혼자 어른인 척 이해하고 감싸주는 게 힘들더라고', '너무 이성적인 너의 행동이 참 밉다. 내가 더 많이 널 사랑해서 그래', '그냥 견디면 괜찮아질 거야' 등 진솔하면서도 쓸쓸함이 묻어나는 가사가 리스너들의 심금을 울릴 전망. 

 

임슬옹은 그룹 2AM 활동뿐 아니라 다양한 컬래버레이션을 펼치며 '컬래버 남신'으로 불리고 있다. 아이유, 레드벨벳 조이, 키썸, 러블리즈 케이 등과 협업한 그가 다음웹툰 '바니와 오빠들'과 만나 전하는 새로운 곡이 리스너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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