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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귀귀' 정호영, 현주엽에 임대 시도 "김호중이랑 40만 나왔다"

2021-01-31 23:02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화면 캡처, 김호중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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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이 현주엽에 자신의 식당 2층 공간을 임대하려고 시도하면서 김호중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김호중이 등장한 영상은 50만 뷰에 육박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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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 셰프가 현주엽에 '월월세 임대'를 시도하며 조회수 명당임을 어필했다. 1월 31일 방송된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추운 날씨 때문에 야외 촬영이 어려워져 실내 스튜디오를 찾는 '주엽TV' 현주엽, 박광재, 정호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살찐 여우' 정호영은 "제가 스튜디오 하나를 협찬받아 왔다. 이 동네다"라고 해 귀를 솔깃하게 했다. 그는 "시세로 따지면 보증금 2000에 월세 150만 원 정도면 될 것이다. 예의상 조금만 챙겨주면 된다. 제가 다 얘기해 놨다"고 홍보했다. 

 

그런데 정호영이 공개한 장소는 자신이 운영 중인 식당 건물 2층이었다. 건물 자체를 통으로 임대하고 있던 그는 노는 공간의 비용을 메우기 위해 이 같은 꼼수를 쓴 것이다. 정호영은 "매출도 올리고 1석 2조라고 생각해 협찬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현주엽과 박광재는 아무것도 없는 텅빈 공간에 이곳이 실제로 유튜브 촬영을 한 곳이 맞는지 의심했다. 정호영은 "(김)호중이랑 여기서 (유튜브) 찍어서 40만 나온 것도 있다"면서 김호중과 촬영한 영상을 증거로 제시했다. 그러나 전현무는 "김호중 효과"라고 정곡을 찔러 웃음을 자아냈다. 

 

정호영은 보증금 100만 원에 월세 80만 원을 제시했지만, 현주엽이 황당해하자 월세를 60만 원으로 깎아 다시 제안했다. 그러나 현주엽은 무료로 이용한 헤이지니의 스튜디오를 빌릴 계획을 세우며, 정호영의 요리 솜씨를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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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김호중, '위대한 배태랑'에서 '호호형제' 활약 

정호영과 김호중은 지난해 여름 방송된 '위대한 배태랑'에서 '호호형제'로 활약했다. 다이어트를 위해 '위대한 배태랑'에 출연한 두 사람은 다이어트 후 해보고 싶었던 버킷리스트를 실천하며 '형제미'를 뽐냈다. 정호영과 김호중은 안무가 배윤정으로부터 '뱃살타파 다이어트 댄스'도 전수받아 고강도 운동을 펼치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호중은 지난 7월 28일 자신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정호영 셰프님의 특별한 초대(feat 카덴)'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엔 하우스 메이트 안성훈과 정호영이 운영하는 식당 카덴에 초대돼 정호영이 만든 음식을 대접받는 김호중과 안성훈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맛있는 음식에 시종일관 즐거워했다. 해당 영상은 공개된 지 6개월 만인 1월 31일 기준 50만 뷰에 육박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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