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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핀현준 母, 시니어모델 도전…제2의 꿈 찾은 문소리 母

2021-01-30 20:49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KBS2 '살림하는 남자들2',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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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의 부모님이 제2의 꿈을 향한 도전을 멈추지 않고 있다. 최근 댄서 팝핀현준 어머니가 시니어모델에 도전했고, 배우 문소리의 어머니는 이미 시니어모델로 이미 활동 중이다.

팝핀현준 어머니가 시니어모델에 도전했다. 


1월 30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팝핀현준의 어머니가 시니어모델에 도전하는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팝핀현준 어머니의 친구들이 현준의 집을 찾았다. 친구들은 어머니와 식사를 하면서 얼마 남지 않은 어머니의 생일에 대해 이야기했고, 어머니와 한 친구는 70세가 된 것에 대해 씁쓸해했다. 


하지만 다른 친구는 나이에 얽매이지 말고 살자는 말과 함께 시니어모델에 도전한다는 사실을 알리며 함께 하자고 권했다. 처음에는 주저하던 어머니는 친구들이 돌아간 후 끼 많던 젊은 시절을 회상하며 도전을 결심했다. 


어머니에게서 시니어모델에 도전하겠다는 이야기를 들은 현준과 애리는 어머니가 힘들 것을 걱정하며 말렸다. 하지만 “예술이 할머니, 팝핀현준 엄마, 박애리 시어머니”가 아닌 자신의 이름으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싶다는 어머니의 말에 마음을 돌렸다. 


이후 어머니는 현준과 애리의 적극적인 지지와 도움 속에 이력서와 프로필 사진을 준비한 후 함께 모델 에이전시를 찾았다. 어머니는 각종 테스트를 앞두고 어색해하며 불안해했지만 테스트가 시작되자 적극적으로 임하며 시니어모델이 되기 위한 의지를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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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리 母, 시니어모델 이향란

 

 
문소리 어머니 이향란 씨는 시니어모델 선발 프로그램 MBN '오래살고 볼일'에 출연한 바 있다.

 


예전부터 옷을 좋아하고 꾸미는 것에 관심이 많았다고 밝힌 이향란 씨. 그는 문소리에게 가장 먼저 모델의 꿈을 알렸고, 문소리는 "엄마 제가 학원비 끊어드리겠다"며 이향란 씨의 꿈을 적극적으로 지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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