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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롬 "'그알' 중요한 게 아냐", 홈쇼핑 생방 중 실언 뭇매

2021-01-24 09:10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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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새롬이 홈쇼핑 생방송 중 "'그것이 알고 싶다'가 중요하지 않다"고 실언해 뭇매를 맞았다.

방송인 김새롬이 홈쇼핑 방송 중 같은 시간대 방영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를 겨냥했다가 시청자들의 비난을 받았다. 김새롬은 1월 23일 GS홈쇼핑에서 제품을 홍보하던 중 "'그것이 알고 싶다' 끝났나? 지금 그게 중요한 게 아니다"라고 말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날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양부모 학대로 숨진 16개월 입양아 정인이 사건의 후속 방송이 전파를 탔기 때문이다. '정인아 미안해, 그리고 우리의 분노가 가야 할 길' 편에서는 아동학대로 세상을 떠난 정인이 사건 그 후의 대안을 고민하는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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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후 김새롬의 발언이 비난을 받으면서 포털사이트에는 그의 이름이 오르내렸다. 이에 김새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금 전 마친 생방송 진행 중 타 프로그램에 대한 저의 언급에 대해 반성하는 마음에 글을 남긴다"며 사과의 뜻을 밝혔다.


 

김새롬은 "오늘의 주제가 나 또한 많이 가슴 아팠고 많이 분노했던 사건을 다루고 있었다는 것을 미처 알지 못했다"면서 "몰랐더라도 프로그램 특성상 늘 중요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신중하지 못한 발언을 한 제 자신에게도 많은 실망을 했다"고 반성했다.


이어 "여러분들이 올려주시는 댓글을 읽으면서도 많은 것을 통감하고 있다. 질타와 댓글 하나하나 되새기며 오늘 저의 경솔한 행동을 반성하겠다"면서 "죄송하다"고 거듭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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