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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박명수 "탁재훈은 내가 인정하는 웃음꾼 TOP3에 낀다"

2021-01-17 18:37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시스,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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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에서 박명수가 탁재훈의 노래를 신청한 청취자에게 "탁재훈은 내가 인정하는 웃음꾼 톱3에 낀다"고 인정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러면서 "정말 좋아하는 형이다"라는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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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명수가 가수 탁재훈의 예능감을 인정했다. 1월 17일 방송된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청취자들의 사연을 소개하는 코너로 꾸며졌다. 

 

박명수는 이날 아내의 손을 잡았더니 밀쳐서 섭섭했다는 청취자의 사연에 "제 아내는 제가 손을 잡으면 '막대기를 넣느냐'고 그런다. 감흥이 없나 보다. 다음엔 각목을 넣어볼 생각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탁재훈의 노래를 신청하는 청취자에겐 "탁재훈 씨는 제가 개인적으로 인정하는 웃음꾼 중 TOP3 안에 끼는 분이다. TOP3엔 저도 끼어 잇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형이다"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음식에 꽂혀 본 적 있느냐는 질문엔 "굴 국밥과 굴전에 꽂혀서 일주일 내내 먹었던 기억이 있다. 또 과메기에 꽂혀서 과메기를 한 달 동안 먹었더니 입에서 과메기가 나오더라"라고 해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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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SBS연예대상 '신스틸러상'에 "최우수상 기대했다" 폭소 

 

 
탁재훈은 지난해 연말 'SBS연예대상'에서 PD들이 주는 '신스틸러상'을 수상했다. 이와 관련해 지난 1월 16일 방송된 '놀면 뭐하니?'에서 카놀라유(유재석)는 축하 인사를 건넸다. 그러자 탁재훈은 "사실 무슨 상인지 몰라서.."라면서 "난 사실 최우수상을 기대했다"고 속내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놀란 영길(김종민)은 "무슨 생각으로 그런 말을 하냐"라고 공격, 웃음 배꼽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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