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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에 앉아서 커피 마실 수 있나요?” 거리두기 2.5단계 연장, 다중이용시설 Q&A (1)식당·카페

2021-01-17 09:55

취재 : 임언영 기자  |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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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거리두기 단계(수도권 2.5단계·비수도권 2단계)가 18일 0시부터 1월 31일 24시까지 2주간 연장된 가운데, 중대본은 국민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다중이용시설 관련 Q&A를 소개했다.

#식당·카페 (전국)


Q1. 이제 카페에 앉아서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건가요?

전국의 식당과 카페(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영업)에서는 5시부터 오후 9시까지 매장 내에서 음식·음료를 섭취할 수 있다. 다만, 음식을 섭취하지 않을 때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테이블 한 칸을 띄워 앉는 등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또한, 2인 이상이 커피·음료와 간단한 디저트류만을 주문했을 경우에는 매장에 1시간 이내로 머무를 것을 강력하게 권고한다. 


Q2. 식당과 카페에서는 어떤 방역 수칙을 지켜야 하나요?

전국의 식당과 카페(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영업)에서는 5시부터 오후 9시까지 매장 내에서 음식·음료를 섭취할 수 있으며, 오후 9시부터 익일 5시까지는 포장·배달만 가능하다. 시설 허가·신고면적 50㎡ 이상의 매장인 경우, 밀집도를 완화하기 위해 식당·카페 내의 테이블 또는 좌석 한 칸을 띄워 손님이 매장 좌석의 50%만 이용하도록 해야 한다. 이를 준수하기가 어려울 경우 테이블 간에 1m 이상의 거리를 두거나, 테이블 간 칸막이를 설치해야 한다. 

이용자의 경우 음식 주문 및 대기, 식사 전·후 등 음식을 섭취하지 않을 때는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되며, 포장·배달을 하지 않는 이용자는 전자출입명부 등 출입자 명단을 작성해야 한다. 이상의 수칙들을 위반한 경우 운영자에게는 300만원 이하, 이용자에게는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Q3. 식당과 카페에 4명이 넘는 사람들이 함께 가도 되나요?

전국적으로 5명부터의 사적 모임을 금지하는 조치가 2주간 연장됨에 따라 식당·카페에 4명이 넘는 사람들이 함께 가는 것은 금지된다. 다만, 거주공간이 동일한 가족인 경우, 결혼식을 위해 식당을 이용하는 경우, 공무 및 기업의 필수 경영활동에 해당하는 경우(직장 회식은 금지)에는 4명이 넘어도 식사모임이 가능하다. 

 

Q4. 회사에서 업무미팅이나 회의 후에 외부인사와 4명이 넘는 인원이 식사를 하러 가거나 카페를 가도 되는 건가요?

회사에서의 업무미팅은 기업의 필수 경영활동으로 사적모임 대상에서 제외되나, 회의 이후 식사는 사적모임에 해당하여 5명부터는 함께 식사할 수 없다. 


Q5. 회사에서 직원들이 점심식사를 5명 이상 함께 하는 것은 가능한가요?

직원들 간 점심식사도 사적모임에 해당하므로 5명부터는 함께 식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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