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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재시, 미스코리아 대회 참가 예약? 드레스 입고 眞 포즈

2021-01-14 22:30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이수진 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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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재시가 미스코리아 대회 참가를 예약했다. 드레스를 입고 진 포즈를 취한 그녀의 넘치는 끼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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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출신 이동국의 딸 재시가 미스코리아 대화 참가를 예약하는 영상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1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년 미스코리아 예비후보 1번. 우리집에서 두 번째로 웃기는 아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게재된 영상엔 이동국-이수진 씨 첫째딸인 재시가 드레스를 입고 "참가번호 1번 이재시입니다. 만약 저를 진으로 뽑아주신다면 착하게 살겠습니다"라고 말하고 있다. 이어진 장면에선 "오늘 저를 이렇게 예쁘게 꾸며주신 원장님께 정말 감사드린다"며 우는 연기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동국-이수진 부부는 지난 2005년 결혼, 2007년 쌍둥이 딸 재시-재아 양을 얻었다. 첫째 재시는 이들 부부의 큰딸로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인 엄마 이수진 씨를 쏙 빼닮은 미모로 유명하다. 올해 중 1이지만, 완성형 미모와 큰 키, 몸매로 이미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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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시 "이상형은 김강훈, 꿈은 패션 디자이너 겸 모델" 

 

 
재시는 지난해 11월 30일 방송된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쌍둥이 동생 재아, 남동생 시안이와 함께 출연해 이상형을 고백했다. 힌트는 '배우', '동백꽃이 필 무렵'으로, 정답은 김강훈이었다. 서장훈은 "필구가 더 어릴 텐데?", 이수근은 "재시, 연하 좋아하는 구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재시는 꿈을 묻는 질문에 "모델이 되고 싶긴 했는데, 요즘은 제가 만든 옷을 직접 입기도 한다. 패션 디자이너 겸 모델이 되고 싶다"고 답했다. 그녀는 BTS의 '다이너마이트' 커버 댄스까지 추며 끼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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