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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진 "걸릴 것 없다" 불륜 의혹 일축 vs 전승빈 전 부인 홍인영 "이혼 하자마자 연애"

2021-01-14 14:44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시스, MBC, 홍인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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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승빈과 심은진이 혼인신고를 통해 법적 부부가 됐음을 발표한 가운데, 전 부인 홍인영의 글로 인해 두 사람이 불륜 의혹에 휩싸였다. 이혼 시기를 두고, 홍인영과 전승빈의 입장 차가 달랐다.

전승빈의 전처 홍인영이 이혼 전 전승빈과 심은진의 열애가 시작됐음을 암시하는 발언을 했다.


지난 1월 13일 심은진과 전승빈은 교제 8개월 만에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부부가 됐다고 알렸다.


해당 소식이 전해진 직후 홍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할많하않(할말은 많지만 하지 않겠다)"이라는 글을 남겼다. 또 지인의 댓글에 "그냥 가식"이라고 전승빈을 비난하는 듯한 말도 남겼다.


14일 새벽에는 "결혼은 8개월 만에 마음을 먹었지만 살림은 3개월 만에 차렸네. 그것도 내가 살았던 집에서. 4월달 이혼하자마자 바로 연애를 한다고? 기다렸다는 듯이? 그것도 어이가 없네. 8개월이라는 연애기간이 이혼 한 달인 4월과 맞아떨어진다는 건 억지로 끼워 맞춘 느낌이 드네"라며 전승빈이 자신과 이혼 전에 심은진과 열애를 시작했음을 암시하는 발언을 했다.


이로 인해 심은진과 전승빈은 '불륜 논란'에 휩싸였다. 그러나 전승빈 소속사는 "홍인영과 2020년 4월 이혼했다. 법적으로 마무리를 한 것이 2020년 4월이지, 2019년부터 별거하면서 이혼을 준비 중이었다"고 논란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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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진 "생각하시는 내막 존재하지 않아"

심은진은 자신의 불륜을 의심하는 네티즌의 댓글에 일일이 대응 중이다. 그는 '시기도 그렇고 사람들이 할말 많지만 안하는 듯하다. 실망이다'라는 한 네티즌의 댓글에 "숨기거나 걸릴 게 없다면 시간의 짧고 길음은 그리 중요한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내린 결정이다. 많이 실망 안 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유부남과 연애한 거냐'라는 물음에 "그런 일 아니다"라고 부인하며 "생각하시는 그런 믿을 수 없는 내막은 존재하지 않는다. 걱정은 감사하다"고 했다.


'상간녀'라고 비난하는 네티즌에게는 "확실하지않은 비방댓글은 법적조치를 받을 수 있다"라며 단호한 입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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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인영 모친까지 등장?

이런 가운데, 홍인영의 모친으로 추정되는 네티즌도 등장했다. 이 네티즌은 심은진의 SNS에 "이혼 일주일만에 해드렸다. 도망나왔답니다"라고 댓글을 남겼다. 


이에 심은진은 "어머니 여기서 이러시지 마시길 바란다"며 "한번도 못 뵀던 어르신께 이런 말씀드려 죄송하지만, 저와는 그 만큼 상관없는 일이고 이미 받아들인 일이니 다른 추측이나 오해를 만드는 발언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를 몰랐을 당시 승빈 씨의 일들을 알고 있었던 동료 배우들, 스태프들에게서 많은 얘길 들었다. 그것들이 밖으로 꺼내진다면 아마 더 심각한 일들이 발생할 거다. 지금 올리신 글 본인이 삭제해주신다면 저도 기꺼이 별 문제삼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홍인영 모친으로 추정되는 네티즌은 "조용하게 살고 있는데 실검에 나오게 하시고 심각한 일들이 발생한 것 또한 그들이 자초한 것"이라면서 "은진씨 앞날이 환히 빛나시길. 동료, 스태프에게 많은 얘길 듣고 좋아서 승빈이를 선택하신걸 존중한다. 밖으로 꺼내어도 괜찮고 무섭지 않다. 무척 행복하실 거다"며 다시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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