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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원, '층간소음' 항의 사과 "죄송할 따름"…비난 왜 계속?

2021-01-13 11:35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문정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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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휘재 아내 문정원이 아랫집의 층간 소음 항의에 사과글을 게시했다.

개그맨 이휘재 가족이 층간소음 문제로 이웃의 항의를 받았다.


1월 11일 한 네티즌은 문정원의 SNS 게시물에 '아랫집인데 애들 몇시간씩 집에서 뛰게 할 거면 매트라도 제발 깔고 뛰게 해라, 벌써 다섯 번은 정중하게 부탁드린 것 같은데 언제까지 아무런 개선도 없는 상황을 참기만 해야 하느냐. 리모델링 공사부터 1년 넘게 참고 있는데 나도 임신 초기라 더 이상은 견딜 수가 없어서 댓글 남긴다. 시정 좀 부탁드린다'라고 글을 남겼다.


이에 문정원은 댓글을 통해 사과했다. 문정원은 "저도 매번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기에도 너무나 죄송스럽다'며 '아이들을 주의시키고 부분 부분으로 깐 매트로는 안 되는 것 같아 집 맞춤으로 매트를 주문제작 해놓은 상태다. 우리도 방음, 방진이 이렇게 안 되는 곳인 줄 몰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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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최대한 조심 한다고 하고 있는데 남자아이들이다 보니 순간 뛰거나 하면 저도 엄청 소리 지르고 야단쳐가면서 엄청 조심시키고 있다. 아이들도 아랫집 이모가 힘드셔 하고 서로 조심 하자고 하는데 남자아이들이다 보니 갑자기 저도 통제가 안될 때가 간혹 있다. 힘드신 것 알고 사과의 의미로 작은 정성이라도 준비해 가져다 드리며 아이들도 함께 가서 죄송하다 말씀 드리고 해도 마음이 풀리시지 않는 거 같아 속상하다"고 했다.


문정원은 층간 소음에 대해 "건물 구조상 해결되지 않는 문제이다 보니 저희도 너무나 속상하고 또 죄송할 따름"이라며 "더욱더 조심하라고 아이들 더 야단치고 가르치겠다. 심려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거듭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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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야구, 피구…사과에도 비난 봇물

이휘재집은 청담동에 있는 한 빌라로, 이휘재와 문정원은 1층 현관, 2층 거실 겸 부엌, 3층 안방 및 쌍둥이방, 다락은 쌍둥이들의 놀이방으로 이용하고 있다. 문정원은 여러 방송에서 화이트 톤으로 리모델링한 집을 공개한 바 있다. 


이휘재 집의 층간 소음 논란이 화제가 되자, 네티즌은 문정원이 과거 SNS에 올렸던 집안 놀이 모습을 지적했다. 

 

문정원이 그동안 올린 게시물에는 아이들이 소파에서 팔 벌려 뛰기를 하거나 계단 위아래에서 문정원과 피구를 하는 모습, 이휘재와 거실에서 야구를 하는 모습 등이 담겨 있다. 이에 일부 네티즌은 "조심한 것이 과연 맞느냐"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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