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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이어 이정재도 '날아라 개천용' 특별출연…뜻밖의 호재

2021-01-12 15:47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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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개천용'이 배우 정우성의 대타 출연에 이어 이정재까지 특별출연을 결정하면서 화제의 드라마로 떠올랐다.

배우 배성우가 음주운전으로 '날아라 개천용'에서 하차한 가운데, 당초 대체 출연을 논의했던 이정재가 특별출연을 결정했다.


1월 12일 SBS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 측은 "이정재가 특별출연한다. 금일 촬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정재는 '날아라 개천용' 곽정환 PD와 JTBC '보좌관'에서 호흡을 맞춘 인연이 있다. 이정재는 '날아라 개천용'에서 '보좌관' 속 장태준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앞서 이정재는 배성우의 빈자리를 채우려 했으나 스케줄 문제로 불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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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우가 지난달 음주운전 적발로 경찰에 입건되면서 위기를 맞은 '날아라 개천용' 측은 휴방을 결정하고 3주간 재정비 시간을 가졌다. 그 사이 정우성이 소속배우 배성우를 대신해 '날아라 개천용' 대타 투입을 결정했다.

 


정우성은 극중 배성우가 맡았던 박삼수를 연기한다. 정우성의 드라마 출연은 JTBC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 박동소리' 이후 약 10년 만이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17회부터 정우성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정우성에 이어 이정재까지 출연을 결정하면서 '날아라 개천용'은 뜻밖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배우의 출연이 '날아라 개천용' 재도약 기회가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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