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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범룡 “21세기 찐 스타는 블랙핑크, 임영웅과 작업하고파”

2021-01-12 10:43

글 : 장가현 기자  |  사진(제공) : 복지TV,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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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범룡이 블랙핑크를 21세기 ‘찐’스타로 꼽았다. 그는 가수 이범학과 이단비가 진행하는 복지TV <음악다방 브라보라이프>에 출연해 후배가수들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바람 바람 바람으로 알려진 가수 김범룡이 블랙핑크를 21세기 스타로 선택했다. 그는 지난 111일 복지TV에서 방영된 <음악다방 브라보라이프>에 출연했다. <음악다방 브라보라이프>에 첫 게스트로 등장한 김범룡은 이상형 월드컵 21세기 찐 스타코너에서 송가인을 제치고 블랙핑크를 선택했다.

 

김범룡.jpg

 

김범룡은 블랙핑크가 글로벌한 스타일에 약간 뽕끼가 있다오리엔탈적인 면이 많고 내 취향인 리듬이 많아 좋아 한다고 설명했다. 함께 음악 작업을 하고 싶은 가수로 임영웅을 꼽았다. 그러면서 임영웅과 함께 음악작업을 하고 블랙핑크에게 노래를 받고 싶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범룡은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선희에게 써준 노래 불꽃처럼등 히트곡을 부르며 변치 않은 가창력을 뽐냈다. 또한 감독으로 활약하고 있는 KBS<트롯 전국체전>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신곡 발간 계획도 전했다.

 

이범학1.jpg

 

한편 김범룡이 출연한 <음악다방 브라보라이프>는 가수 이범학과 리포터 이단비가 진행하는 복지TV의 새 음악프로그램이다. 요즘 전 세대에서 유행하는 뉴트로 컨셉으로 음악과 토크쇼를 결합했다. 대한민국을 흔들었던 최정상 스타들이 출연해 그 시대를 추억하는 음악으로 감성을 자극할 뿐 아니라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범학은 <음악다방 브라보라이프>를 통해 처음으로 MC에 도전한다. 그는 라디오 DJ를 한 적은 있지만 TV프로그램 MC는 처음이라며 현재 4편을 촬영했는데 즐겁고 재미있게 진행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범학과 이단비가 진행하는 <음악다방 브라보라이프>는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복지TV에서 방영되며 복지TV의 유튜브채널에서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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