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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백기 없는 김호중, '골든디스크' 신인상까지 섭렵…영상 등장 '깜짝'

2021-01-10 18:19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골든디스크어워즈'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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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백기' 없는 김호중이다.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신인상까지 섭렵하며 영상으로 소감을 밝혀 팬들을 기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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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백기' 없는 김호중이다. '트바로티' 김호중이 '골든디스크'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것이다.그는 지난 1월 9일 방송된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 음반 부문 시상식에서 엔하이픈, 트레저와 함께 신인상 수상자로 호명됐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인 김호중은 영상을 통해 깜짝 등장해 소감을 말했다. 그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김호중입니다. 저에게 신인상이라는 과분한 상을 선물해 주신 많은 팬 분들과 제 음악을 사랑해 주시는 많은 분들게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김호중은 "저는 나라의 부름을 받고 사회복무요원으로서 국방의 의무를 대신하고 있습니다"며 "우리나라를 위해 힘써 주시는 국군장병 여러분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꼭 드리고 싶다. 복무가 끝난 후 여러분이 좋아하실 수 있는 음악을 전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는 가수가 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녕히 계세요"라고 감사 인사를 밝혔다. 

 

김호중은 지난해 '미스터트롯'에서 4위에 오르며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발표하는 신곡마다 음원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것은 물론, 첫 정규앨범과 클래식 앨범으로 100만 장이 넘는 판매고를 기록하며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또 미국 카네기홀에서 공연을 제안받는 등 'K-클래식' 열풍까지 일으키는 가수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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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골든디스크' 베스트 트로트상 수상

 

 
임영웅은 이날 베스트 트로트상을 수상했다. 그는 "어릴 때 TV로만 보던 '골든디스크'에서 제가 상을 받을 수 있다는 게 믿기지 않고 영광스럽다"면서 "2021년에도 위로와 감동이 되는 노래를 들려드릴 테니 힘내시고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 

 

 

임영웅은 "이 상은 2020년 트로트가 전성기를 맞을 수 있도록 좋은 노래를 들려준 미스터트롯 맨들 모두를 위해 주시는 상이라 생각하겠다. 제가 진이어서 대표로 받으러 나온 것이다"라고 수상의 공을 '미스터트롯' 가수들에게 돌렸다. 이날 임영웅은 '이제 나만 믿어요'와 'HERO'로 세리머니 무대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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