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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 방문 잇는 ‘아내의 맛’...카리스마 박영선 장관의 반전 일상은?

2021-01-05 14:13

취재 : 이근하 기자  |  사진(제공) : TV CHOSUN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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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TV조선 <아내의 맛>을 통해 부부 일상을 공개한다. ‘원칙주의’, ‘카리스마’로 대표되는 박 장관이 아내로선 어떤 모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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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일 방송되는 <아내의 맛>에는 박영선 장관이 출연한다. 하루가 부족할 정도로 빼곡한 일정을 소화하는 일상을 공개할 예정.

 

박 장관은 출근 전 머리 손질 중에도 휴대폰을 놓지 않으며 일을 한다. 그런 아내를 위해 남편 이원조 변호사가 미용실로 직접 빵과 커피를 가져다주며 식사를 챙기고, 직장까지 데려다주는 등 일일 기사를 자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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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는 임영웅의 ‘찐 팬’임도 증명한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 임영웅의 노래를 따라 흥얼거리며 색다를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이원조 변호사는 <미스터트롯> 방영 당시 임영웅에게 투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장관은 “남편의 첫 인상이 마음에 안 들었다”며 이원조 변호사와의 러브스토리도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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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박영선 장관은 녹화 내내 아맛팸들을 향한 미소와 재치 있는 답변으로 부드러운 리더십을 빛냈다”며 “더욱 다양한 셀러브리티들의 매력에 빠지시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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