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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새해부터 정동원♥ 고백 "사랑해 동원아"

2021-01-02 17:06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영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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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이 새해부터 정동원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영탁과 정동원의 셀카엔 시크한 매력을 발산한 정동원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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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선 영탁이 새해부터 정동원을 향한 애정을 듬뿍 쏟아냈다. 지난 1월 1일 영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사랑의 콜센타 사랑해 동원아"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엔 2021년 '사랑의 콜센타' 신년 특집을 녹화 중인 영탁과 정동원의 모습이 담겼다. 정동원과 영탁은 녹색 계열의 재킷을 입고서 셀카를 촬영 중이다. 정동원은 특히 시크한 표정으로 모델 포즈를 취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영탁과 정동원의 투샷을 본 팬들은 "두 사람 너무 보기 좋아요~", "영탁 삼촌이 있어서 동원이는 든든하겠다", "동원아 이대로만 무탈하게 자라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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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2020 MBC 연기대상' 최고 수혜자 왜?

 

 
영탁이 '2020 MBC 연기대상'의 최고 수혜자로 떠올랐다. 그는 지난 12월 30일 방송된 '2020 연기대상'에 출연해 자신의 히트곡인 '찐이야'와 '꼰대인턴'의 OST '꼰대라떼'로 축하 무대를 펼쳤다. 영탁은 '꼰대인턴'에 배우로 특별출연한 인연으로 이번 축하 무대를 꾸미게 됐다.
그런데 12월 31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2020 MBC 연기대상'에서 영탁이 축하 무대를 꾸밀 때 시청률이 6.5%(전국 기준)까지 올랐다. 이는 '2020 MBC 연기대상'의 최고 시청률이어서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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