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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박영선, '아내의 맛' 출격…엄마의 삶 일상 공개

2020-12-31 17:53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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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아내의 맛'에서 볼 수 있게 됐다.

나경원 전 국회의원과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TV조선 '아내의 맛' 녹화에 참여했다.


12월 31일 '아내의 맛' 측은두 사람의 출연 소식을 전화며 "'아내의 맛' 사상 최초로 출연하는 여성 정치인인 나경원 전 의원과 박영선 장관은 가족과 일상을 최초로 공개하며, 정치인이 아닌 아내와 엄마로서의 삶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나경원 전 의원의 남편인 김재호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박영선 장관의 남편인 이원조 변호사 등 가족과 지인들도 TV 화면에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나경원 전 의원과 김재호 부장판사 사이에는 1남1녀, 박영선 전 장관과 이원조 변호사 사이에는 아들 하나가 있다.


첫 녹화는 이미 마친 상태며, 방송 날짜는 미정이다.


나경원 전 의원과 박영선 장관이 정치인이 아닌 엄마로서, 또 아내로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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