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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뽕숭아시상식' 임영웅, 베스트 리액션상…영탁·이찬원 커플상

2020-12-31 11:40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뽕숭아학당'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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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제1회 뽕숭아시상식'에서 베스트 리액션상을 받았다. 영탁, 이찬원은 베스트 커플상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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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제1회 뽕숭아 시상식'에서 베스트 리액션상의 주인공이 됐다. 지난 12월 30일 방송된 '뽕숭아학당'에서는 '제1회 뽕숭아시상식'이 개최됐다. MC 붐과 정동원이 진행을 맡은 가운데, 임영웅은 베스트 리액션상에서 후보 이찬원, 장민호를 물리치고 베스트 리액션상을 수상했다. 


임영웅은 이름이 호명되자 벌떡 일어났고, 단상에 오르면서 바닥에 넘어지는 '슬랩스틱'과 마이크에 입을 쿵 박는 개그로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감사합니다. 저는 그저 우리 제작진 여러분이 차려주신 밥상에 숟가락만 얹었을 뿐인데, 앞으로 리액션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소감이 끝나자 마자 임영웅은 곧장 '사랑의 미로'를 축하 세리머니로 불렀다. 정동원의 댄스 타임까지 더해져 신나는 분위기가 펼쳐졌다. 이날 베스트 씬스틸러상 후보에 오른 홍현희는 자가격리 중 남편 제이쓴과 함께 등장해 웃음을 안겼으나, 수상의 주인공은 정동원이었다. 홍현희와 제이쓴은 순간 얼음이 됐다. 홍현희는 "아니 왜 연결한 거예요? 말도 안 돼"라며 항의했다. 제이쓴은 화면 밖으로 나가 폭소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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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이찬원, 베스트 커플상 수상…"내가 대학생 때 얘가 유치원생이었더라" 폭소 

 

 
영탁과 이찬원은 이날 장민호·정동원, 붐쌤·임영웅 후보를 물리치고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다. 수상 이유는 '도토리 키재기를 능가하는 하찮은 외모 대결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한 커플'이기 때문. 임영웅은 "내가 될 줄 알았는데"라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이찬원은 "일 년간 많은 다툼과 트러블이 있었지만, 갈등을 더 잘 해결하라는 의미에서 귀한 상을 주신 거라고 믿는다. 굉장히 고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영탁은 "상상도 못했던 상이고, (이찬원과) 같이 붙어 있을 땐 몰랐다. 제가 대학생 때 얘(이찬원)가 유치원생이었더라. 그 정도 나이 차이(11살)가 남에도 끊임없이 도발하고 올라와 주는 찬원이를 아름답고 예쁘게 생각한다. 저희 사랑을 잘 키워나갈 테니 많은 애정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당신이 좋아'를 듀엣으로 부르며 수상을 자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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