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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라스'서 연소득 100억설·명품가방 싹쓸이설 해명

2020-12-30 14:12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MBC, 송가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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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이 '라디오스타'에서 연소득 100억 설과 명품가방 싹쓸이 설에 대해 화끈하게 밝힌다. 송가인이 출연하는 '라디오스타'는 12월 30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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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진 송가인이 '라디오스타'에서 연소득 100억 설과 명품가방 싹쓸이 설을 적극 해명한다. 또 이미자, 나훈아, 조용필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감동을 느낀 순간과 '극혐' 스케줄로 음악방송을 꼽는 등 솔직하고 과감한 토크로 화제를 모을 전망이다. 

 

12월 30일 밤 11시 1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 701회는 조영남, 송가인, 스윙스, 유키스 수현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다시 태어난 것 같아요' 특집으로 꾸며진다. 스페셜 MC로는 딘딘이 함께한다. 

 

전 국민이 사랑하는 트로트 여신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송가인은 트로트 열풍의 물꼬를 튼 장본인으로, 한참 바빴던 시절 2시간에서 4시간 정도밖에 수면을 취하지 못하며 스케줄을 소화한 사실을 언급했다. 그녀는 "이렇게 살다가 죽겠다고 생각했다"면서 회사와 의논을 통해 스케줄을 조율한 사실을 솔직하게 얘기했다. 특히 송가인은 극혐하는 스케줄로 '음악방송'을 꼽았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또한 자신이 처음으로 사진을 찍자고 부탁한 연예인이 강다니엘이라고 밝히는 등 팬심을 드러냈다고 한다. 

 

송가인은 자신을 둘러싼 소문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해명을 해 눈길을 모을 예정이다. 그녀는 연소득 100억 설에 대해 솔직하게 얘기하는 한편, 명품 매장에서 가방을 싹쓸이했다는 소문에 대한 진실을 밝히며 '남다른 클라스'를 인증했다. 또 그녀는 자신의 팬들의 남다른 클라스도 들려줬는데, 제주도에서 서울로 이사를 온 팬 이야기와 자신을 보기 위해 운전면허증을 딴 팬이 있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MC들이 '송가인에게 인기 아이돌들만 존재한다는 '팬픽'(팬들이 작성하는 소설)이 있다'는 사실을 공개하자 이를 직접 읽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그런가 하면 송가인은 트로트 가수로 선배이자 트로트 대가들인 이미자, 나훈아, 조용필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한 사연을 언급하며 감격에 휩싸이기도 했다. 또한 자신의 대표 곡을 만들고 싶다는 바람과 함께 최근 유튜브를 통해 무속인들이 공통적으로 꼽는 자신의 운세를 들려줘 귀를 쫑긋하게 했다고. 여기에 무속인인 자신의 어머니가 해주는 말 중 꼭 듣는 말이 있다고 밝히는 등 다양한 이야기와 명품 노래로 '라디오스타' MC들과 게스트를 즐겁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또한 지난 '라디오스타' 출연 당시 샴푸와 화장품 광고를 원한다고 밝혀 소원성취를 한 그녀는 이번에도 '광고 욕망'을 드러내며 자신만의 시그니처 포즈를 취해 모두를 웃게 만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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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미스트롯' 불화설에 "소문 낸 사람 데려와" 

송가인은 지난 11월 23일 방송된 '강호동의 밥심'에 '미스트롯' 출신 정미애, 홍자와 함께 출연했다. 그녀는 '불화설' 루머 언급에 "누가 그러느냐"고 분노했다. 정미애는 "피 튀기는 순위 경쟁 때문에 그렇게 보일 수도 있다. 각자 이미지가 재미를 위해 과대포장 됐기 때문이다"라고 정리했다. 

이어 송가인은 "홍자 언니와 사이가 좋지 않다는 루머가 있는데, 우리가 너무 잘돼서 질투하는 것 같다"며 "그런 소문을 낸 사람을 데려와야 한다"고 목청을 높여 눈길을 끌었다. 그런가 하면 넷째를 임신한 정미애에게 송가인은 "가족끼리는 그러는 거 아니라고 하더니 넷째가 생겼다는 걸 기사로 봤다. 깜짝 놀랐다"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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