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여성조선 정기구독 이벤트
ISSUE
  1. HOME
  2. ISSUE
  3. hot issue

이경규·유세윤·장도연 등 수억원 대 출연료 미지급 피해

2020-12-12 09:15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시스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이경규 유세윤 장도연 등 다수의 개그맨이 전 소속사로부터 출연료 미지급 피해를 입었다. 이경규의 피해 금액만 억대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방송인 이경규를 비롯한 케이이엔엠(코엔스타즈) 소속 아티스트들이 수억 원대의 출연료를 받지 못하는 피해를 입었다. 

 


12월 11일 방송가에 따르면 케이이엔엠 소속 개그맨들은 최근 출연료를 지급받지 못해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이경규가 소속사로부터 정산 받지 못한 출연료만 수억 원 대이며, 유세윤, 장동민, 장도연 등도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져 피해 금액은 더 클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이경규는 회사를 떠나 별도로 대응책을 마련 중이며 유세윤, 장동민, 장도연, 유상무, 이은형, 허안나 등 나머지 개그맨들은 회사를 나와 엘디스토리로 둥지를 옮겼다.


이들은 케이이엔엠의 모회사인 예능 제작사 코엔미디어가 케이이엔엠 소속 개그맨들에게 지급돼야 할 출연료를 제작비로 쓰는 등 무리한 경영으로 인해 출연료 미지급 사태가 장기화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개그맨들은 케이이엔엠이라는 회사를 만들어 코엔 측으로 출연료가 가지 못하게 막았지만, 문제가 본질적으로 해결되지 않았다.


엘디스토리 측은 정확한 수치를 파악하고 한국연예제작자협회에 문제를 제기하고 해결해나갈 예정이다. 케이이엔엠 측이 출연료 지급을 하지 않을 경우 소송도 불가피할 전망이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