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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X임영웅, 부자같은 훈훈 투샷 "기념사진 찍으러 온 영웅이와"

2020-12-11 18:55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권인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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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권인하가 임영웅과 부자같은 훈훈 투샷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지난 12월 10일 방송된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해 장민호와 팀을 결성, 최종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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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권인하가 임영웅과 부자같은 훈훈한 투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권인하는 12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분의 관심과 응원 감사드립니다. 저도 민호를 비롯한 미스터트롯 멤버들과 좋은 인연 만들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너무 많은 분이 댓글을 달아주고 계신데 일일이 답글을 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라며 "앞으로도 열심히 노래하고 좋은 음악으로 찾아 뵙겠습니다"라고 약속했다. 권인하는 임영웅과 다정하게 촬영한 기념사진을 공개하며 "사진은 녹화 끝나고 기념사진 찍으러 온 영웅이와"라는 설명도 덧붙였다. 

 

권인하는 지난 12월 10일 방송된 '사랑의 콜센타' 35회에 출연했다. 그는 장민호와 '호랑사슴' 팀을 결성해 전 국민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노라조의 '형'을 불러 95점을 받았다. 호랑사슴 팀은 '효진이와또' 팀과 최종우승을 차지해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한 구호단체에 기부금을 전달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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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TOP6와 엄지 척…'사랑의 콜센타' 출연 인증

 

앞서 권인하는 인스타그램에 '사랑의 콜센타' 출연 인증을 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내일 저녁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하게 됐습니다. 노래도 너무 잘하고 예의바른 미스터트롯 멤버들과 함께"라며 임영웅, 영탁, 정동원, 이찬원과 엄지 척 포즈를 취한 사진을 게재했다. 또 "이찬원 군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라는 말로 코로나19 확진으로 자가격리 중인 이찬원을 응원했다.

 

권인하는 방송 전, 호랑사슴 팀으로 함께한 장민호와의 녹화 인증샷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마치 아버지와 아들처럼 닮은 분위기로 눈길을 끈다. 손가락 브이로 어색하면서도 친근감 넘치는 매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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