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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신혜선·김정현이 꼽은 ‘철인왕후’ 관전 포인트는?

2020-12-11 12:47

취재 : 이근하 기자  |  사진(제공) : tvN 철인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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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드라마 <철인왕후> 첫 방영까지 하루 남은 가운데, 주연 배우인 신혜선과 김정현이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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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인왕후>는 불의의 사고로 남성 영혼이 깃든 중전 김소용(신혜선)과 두 얼굴의 임금 철종(김정현)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두 사람의 코믹 시너지는 단연 최고 관전 포인트. 10일 공개된 현장 사진에는 카메라 밖에서도 에너지를 쏟아내는 두 배우의 모습이 담겼다.

 

극 중 신혜선은 ‘듣지도 보지도 못한’ 언행으로 궁궐을 뒤집는다. 그는 “<철인왕후>는 가족들과 함께 둘러앉아 재밌게 보실 수 있는 밝고 유쾌한 드라마”라고 설명했다. 또 “각자 캐릭터가 가진 매력들이 대단하고 티키타카 호흡이 신선한 재미를 준다”며 “드라마와 함께 많이 웃는 즐거운 시간이 되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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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이 다른 ‘철종’궁궐 안 비밀 이야기

 

궁궐 안 가득 채워진 비밀 이야기도 관전 포인트다. 그 중심에는 낮과 밤이 다른 ‘철종’이 있다. 김정현은 “낮에는 허술한 임금이지만 밤이 되면 180도 달라지는 두 얼굴의 임금 철종의 반전을 기대해 달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그는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서 답답하실 것 같다. 부디 건강 챙기시고 <철인왕후>를 보면서 함께 웃을 수 있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한편 <철인왕후>는 드라마 <화랑>, <왕의 얼굴>, <각시탈>을 연출한 윤성식 감독과 <닥터 프리즈너>의 박계옥 작가, 영화 <6년째 연애중>의 최아일 작가가 맡았다. 12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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