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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착해졌느냐" 김희철, 서인영의 달라진 모습에 당황

2020-12-05 22:30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이십세기 힛-트쏭',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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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이 오랜만에 만난 서인영의 달라진 모습에 당황했다. 서인영은 가수로서 오랜만에 무대를 펼쳐 향수를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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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출신 서인영이 오랜만에 가수로 무대를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2월 4일 '이십세기 힛-트쏭'에서는 '걸그룹 히트 띵곡 10' 특집이 공개됐다. 이날 1위는 지난 2002년 발표된 쥬얼리의 'Again'이 차지했다. 

 

MC 김희철은 "쥬얼리의 히트곡이 어마어마하게 많다. 누구나 다 아는 노래인 '니가 참 좋아'도 있지 않나"라고 말했다. 민아는 "포인트 안무들이 있다"며 김희철과 쥬얼리의 '털기춤'을 재현했다. 이때 서인영의 노래 '신데렐라' 영상이 흘러나왔고, 갑자기 서인영이 스튜디오에 등장해 김희철과 민아는 깜짝 놀랐다. 

 

서인영은 하이힐을 신고 '신데렐라' 무대를 꾸몄고, 무대를 마친 후 수줍게 인사했다. 김희철은 오랜만에 만난 서인영의 차분한 모습을 보고는 "왜 이렇게 착해졌느냐"라고 어색해했다. 그러자 서인영은 "요즘은 화장을 진하게 안 한다. 예전엔 초코송이 머리, 하이힐, 하이웨스트 무대 의상 때문에 욕을 많이 먹었다"고 말했다. 그녀는 '신데렐라' 활동 당시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했다. "싸이 오빠가 저에 맞춰서 '신데렐라' 노래를 다시 써주셨다. 그런데 가사 중 '내가 대세'는 좀 부끄러웠다. 안무도 좀 닭살 돋았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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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쥬얼리·'우결'·솔로로 대세·갑질 논란으로 차질 

서인영은 지난 2002년 쥬얼리 멤버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2015년 1월 쥬얼리 해체 이후엔 솔로 가수로도 활동하며 '서인영 시대'를 열었다. 거침이 없는 당당함이 서인영의 매력이었다.

지난 2017년 JTBC '님과 함께2'를 통해 서인영은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큰 사랑을 받은 크라운제이와 가상 재혼을 하며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2개월 만에 갑작스럽게 하차하게 됐고, 이후 서인영이 폭언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이 공개되며 갑질 논란에 휩싸였다. 자숙의 시간을 보낸 그녀는 지난 2018년 11월 가요계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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