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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담,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검사받고 자가격리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 2주간 공연 중단

2020-12-05 19:45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시스,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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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담이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사실이 알려졌다. 현재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 중이다. 박소담이 출연 중인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는 2주간 공연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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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소담이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해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 중인 사실이 알려졌다.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 제작사인 파크컴퍼니 측은 지난 12월 4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같은 사실을 밝혔다. 

 

파크컴퍼니에 따르면, 박소담과 접촉이 있었던 소속사 직원이 지난 12월 4일 저녁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음에 따라 박소담은 12월 5일 오전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소속사 직원은 확진 전인 지난 12월 3일 오후 공연장을 방문해 박소담과 미팅을 했다. 

 

파크컴퍼니 측은 "공연장 내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키고 관리했기 때문에 감염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면서도 "선제적 예방 차원에서 공연을 2주간 중단한다. 모두의 안전을 위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박소담을 비롯해 이순재, 신구, 유리, 채수빈, 이도엽, 김대령, 조달환, 강지원 등이 출연 중인 '앙리할아버지와 나'는 까칠한 성격의 고집불통 앙리할아버지와 꿈을 찾아 방황하는 대학생 콘스탄스가 서로의 인생에서 특별한 존재가 돼 가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린 연극이다. 유리와 채수빈 등은 확진자와 동선이 겹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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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갬성캠핑', 1월까지 녹화돼 있어 '차질無' 

박소담은 '앙리할아버지와 나' 외에 예능 프로그램인 '갬성캠핑'에 고정 출연 중이다. 박소담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음으로써 '갬성캠핑'의 제작 스케줄에도 차질을 빚을 것으로 예상됐으나,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프로그램은 이미 내년 1월 분까지 사전촬영을 마친 상태여서 이와는 무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소담은 12월 5일 오후 방송되는 '아는 형님'에 유리, 채수빈과 함께 전학생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그녀는 이날 영화 '기생충' 이야기부터 아카데미 시상식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공개해 현장의 큰 호응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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