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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배우 등 아바타 도박 정황…초신성이 또?

2020-11-26 15:10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SV엔터테인먼트, MBC '뉴스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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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가수와 배우가 '아바타 도박'(온라인 비대면 도박)을 한 정황이 포착됐다.

아이돌 가수와 배우가 온라인 비대면 도박 '아바타 도박'을 한 정황이 포착됐다고 '뉴스데스크'가 보도했다.


11월 25일 MBC '뉴스데스크'는 일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돌 그룹 멤버 2명이 필리핀에서 수천 만원의 원정 도박을 한 혐의로 지난 9월 경찰조사를 받았다고 언급하면서, 이중 한 명이 국내에서도 온라인 도박을 한 사실이 추가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멤버가 이용한 도박 사이트는 '아바타' 방식으로도 운영된다. 필리핀 현지 카지노 도박장을 생중계로 보여주면, 국내 접속자가 카지노 현장에 있는 사람을 일명 '아바타'로 지정한 뒤 배팅을 지시하는 수법을 이용한 방식이다.


아이돌 가수 뿐만 아니라 유명 배우도 '아바타 도박'을 한 명단에 이름이 올라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신분을 숨기고 '아바타 도박'을 한 유명 인사가 더 있는지 추가로 조사하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도박 사이트가 운영된 건 최소 4년으로 전체 판돈만 약 80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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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신성이 또…'아바타 도박' 의혹까지

'뉴스데스크'에서 보도한 아이돌 멤버로는 초신성 멤버들이 수사선상에 올랐다.


초신성 멤버 윤학과 성제는 지난 9월 도박 혐의로 입건됐다. 이들은 2016년부터 2018년까지 필리핀에서 최대 5000만 원의 판돈을 걸고 도박을 한 혐의로 입건됐으며, 이 중 한 명은 온라인 도박을 한 사실이 추가로 드러났다.


앞선 경찰 조사에서 이들은 "도박을 하려고 필리핀에 간 것은 아니다. 우연히 현지에서 도박했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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