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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 전향 후 첫 MC 박선영, “<헬로! 플레이트> 선택한 이유?”

2020-11-25 11:52

취재 : 이근하 기자  |  사진(제공) : SKY,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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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전 SBS아나운서가 프리랜스 선언 이후 첫 예능프로그램 <헬로! 플레이트> MC로 나선다. 그가 이번 방송을 선택한 이유와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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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셰프들이 1억 원의 상금을 걸고 승부를 펼치는 <헬로! 플레이트>가 12월 10일 첫 방송된다. MC는 박선영 전 아나운서. 강레오·김훈이·노희영 심사위원과 함께 요리 경연을 진행한다.

 

그는 “이 시대에 큰 위로가 될 방송이어서 안 할 이유를 찾기 힘들었다”며 이번 프로그램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또 “연출자인 하정석 PD의 <마스터 셰프 코리아>, <한식대첩>을 재밌게 봤던 터라 직접 연락을 주셨을 때 너무 놀랐다”며 “프리랜서 선언 이후 첫 예능 MC이기도 하고, 무언가의 경연대회 MC를 하는 것도 저에게 처음”이라고 설렘을 보였다.

 

박선영은 자신에게 이번 프로그램이 ‘도전’임을 강조하면서도 셰프 출연진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그는 “글로벌 셰프들이야말로 진짜 주인공이다. 저는 그 분들의 도전을 독려하는 동료이자 실패했을 때의 위로자, 응원하는 시청자 등 다양한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위안 얻을 수 있는 경연 프로”


박선영은 <헬로! 플레이트> 속 요리는 경쟁 수단이 아닌, 셰프들의 출신 국가 이야기를 담은 ‘인생의 퍼즐’이라 표현했다. 셰프들이 국내에서 꿈을 이루기 위해 혹은 요리계에 진입하기 위해 경쟁에 참여하는 것은 아니라고.

 

그는 “서로의 요리 철학을 배워 가는 따뜻한 느낌을 받았고, 마치 인생 선배를 만나는 듯 했다”면서 “시청자들 또한 ‘요즘 세상에 경연 프로그램을 보면서 이런 위안을 느낄 수 있구나’라고 생각하실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경쟁이라고 해서 누군가를 밟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그런 분위기가 전혀 아니어서 어느 때보다 즐거운 마음으로 진행했다”며 “심사위원 세 분이 셰프들을 진심으로 아끼는 마음을 드러내시며 어떻게 심사를 해 나가시는지가 재미 포인트”라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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