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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팔' 최성원, 완치 판정 4년만 백혈병 재발…"수혈 필요"

2020-11-21 11:17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최성원 SNS, tvN '응답하라 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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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1988' 노을이, 배우 최성원이 백혈병 완치 판정 4년 만에 재발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배우 최성원의 백혈병이 재발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11월 20일 복수의 연예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최성원의 백혈병이 재발했다.


그의 백혈병 치료 소식은 동료 배우인 주민진의 트위터를 통해 알려졌다. 주민진은 "코로나19 시기에 죄송하다"며 "친구가 급히 혈소판 채혈 및 수혈이 필요한 상황이다. 은평 성모카톨릭병원 최민우(최성원 본명)로 문의 후 방문해 달라"는 글을 올렸다. 


최성원은 2016년  4월 JTBC 드라마 '마녀보감' 출연 중 급성 백혈병 판정을 받고 활동을 전면 중단한 뒤 치료에 전념했다. 그해 12월 건강을 회복하고 이듬해부터 활동을 재개했지만 4년 만에 건강이 악화됐다. 최성원은 지난 6월 건강상의 이유로 뮤지컬 '차미'에서 하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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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원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하루 빨리 쾌차하시길 바란다" "완치 기사가 나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마음이 아프다" "응원하겠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최성원은 2007년 뮤지컬 '김종욱 찾기'로 데뷔한 후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성덕선(혜리 분)의 남동생 성노을 역을 맡아 이름을 알렸다.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 '빅이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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