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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극단적 선택 요구 악성 DM 공개 "XX은 못하겠음"

2020-10-24 21:07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김희철 인스타그램, '77억의 사랑'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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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이 극단적 선택을 요구하는 악성 DM을 공개했다. 그는 악플러와의 전쟁을 선포해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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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김희철이 도 넘은 악성 DM(다이렉트 메시지)을 공개하며 일침을 날렸다. 그는 10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XX은 못하겠음"이라는 메시지를 적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엔 악플러의 계정과 함께 악플러가 보낸 DM 내용이 담겼다. 악플러는 김희철에 거친 욕설과 폭언을 쏟아냈다. 극단적 선택까지 요구하는 악플러의 DM은 충격을 유발했다. 이를 접한 팬들과 네티즌들은 김희철에게 악플러를 향해 강력한 조치를 바라며 응원했다. 한편 김희철은 악플러와의 전쟁을 선포, 선처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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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악플에는 항상 아이유처럼 대처했으면" 

김희철은 지난 4월 '77억의 사랑'에서 지난해 세상을 떠난 고(故) 설리·구하라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내면서 가수 아이유의 악플 대처법을 공개했다. 그는 "악플에는 항상 아이유처럼 대처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실제 악플러들을 찾아내 고소하자 오히려 고소를 당해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았다며 악플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키는 악플러들의 황당한 태도를 공개하기도 했다. 김희철은 악플을 고소한 뒤 받은 손해배상금을 변호사 수임료로 제공해 더 많은 악플러들을 잡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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