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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강다니엘·이찬원 팬, 홀트아동복지회 기부 '선한 영향력'

2020-10-14 18:27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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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강다니엘 이찬원의 팬들이 홀트아동복지회에 후원금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뿜어냈다. 전달받은 후원금은 위기가정아동을 위한 생계, 의료, 주거, 심리, 교육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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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강다니엘, 이찬원 등 가수들의 선한 영향력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홀트아동복지회는 '미스터트롯' 주인공 임영웅, 이찬원 팬들과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 팬들이 각 스타의 이름으로 모인 후원금을 아이돌차트를 통해 기부했다고 10월 14일 밝혔다. 팬들은 아이돌차트에서 유료결제 후 지급받은 TP포인트를 자신이 응원하는 스타의 이름으로 기부할 수 있고, 지난 7월엔 임영웅, 송가인, 홍자의 팬들이 스타의 이름으로 기부한 바 있다. 아이돌차트 기부는 강다니엘과 방탄소년단 지민의 이름으로 첫 번째 기부가 시작됐다. 이어 방탄소년단 정국, 뷔, 진, 제이홉, 슈가, 임영웅, 송가인, 홍자, 트와이스, 블랙핑크, 마마무, 몬스타엑스의 이름으로 기부됐다. 홀트아동복지회는 매월 전달받은 후원금을 위기가정아동을 위한 생계, 의료, 주거, 심리, 교육비 지원 등에 사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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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영탁·이찬원·장민호가 '미스터트롯' 이후 플렉스한 것? 

지난 10월 8일 한 유튜브 채널엔 '미스터트롯' 출신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가장 플렉스 한 것'에 대한 질문에 답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장민호는 "보험을 바꿨다"고 말했고, 이찬원은 "10년 동안 사용한 지갑을 최근 바꿨다"고 답했다. 영탁은 "옛날 장난감을 모으는 것이 취미인데, 돈이 없어서 팔았던 장난감을 다시 샀다. 집에 들어갈 때 보면 기분이 되게 좋아진다"고 말했다. 그런에 임영웅은 "'미스터트롯' 출연 이후 오히려 돈을 덜 쓰게 된다. 얼마 전 영탁 형이랑 같이 통장 과거 기록을 보는 것을 했다. 당시엔 돈이 조금 들어오면 80% 다 써버렸다. 통장에 10만 원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형이 회를 산다면서 8만 원을 지출하지 그렇게 된 거다. 없어 보이지 않으려고 지출을 많이 했던 것 같은데, 오히려 지금이 덜 쓰는 것 같다"고 말했다.  

 

스타들의 다양한 모습을 여성조선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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