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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 든 조각상?" 낙서하는 임영웅&사인하는 이찬원

2020-10-09 16:14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미스터트롯'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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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미스터트롯' 대기실에서 낙서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진지하게 뭔가를 그리는 모습에서 앳된 분위기가 물씬 풍겨 엄마, 누나, 동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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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임영웅이 진지하게 낙서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10월 8일 '미스터트롯'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펜 든 조각상 보신 적 있나요? 최초 공개 세상 멋짐은 다 가져간 임히어로 조각상 공개합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랑의 콜센타' 대기실에서 흰 종이에 펜을 꽉 쥐고 뭔가를 그리고 있는 임영웅의 모습이 게재됐다.  흰 종이엔 뭔지 알 수 없지만 그림이 그려져 있다. 임영웅은 노래할 때와는 또 다르게 진지한 표정으로 '한땀 한땀' 뭔가를 그리고 있다. '마린룩'을 입어 고등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앳된 외모를 뽐내 누나, 동생, 엄마들의 마음을 훔쳤다. 팬들은 "세상 잘 생겼다", "살아있는 조각상! 사랑합니다", "멋있웅, 마린웅", "멋있다웅 건행" 등 폭발적인 반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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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미소로 유혹하는 심쿵또

그런가 하면 이찬원은 사인 도중 눈빛과 미소로 팬들의 마음을 훔쳤다. 같은 날 '미스터트롯' 공식 인스타그램엔 "큰일이에요! 머리에 엄청 큰 혹이 났어요. 찬원이가 자꾸 유'혹'해서요...사인하는 모습도 멋있또"라는 메시지와 함께 '미스터트롯' 대기실에서 앉아 사인 도중 카메라를 보고 '씨익' 미소를 짓는 이찬원의 모습이 담겼다. 이찬원은 날렵한 콧날과 턱선을 자랑하며 '남성미'를 뽐냈다. 그 모습에 팬들은 "미쳤어 미쳤어 미쳤어!!!! 너무 예뻐요", "심장 아파요오오오" "심쿵또가 나타났다", "찬원아 그만 유혹해 나 맨날 너 때문에 블랙홀에서 헤어나올 수 없잖아" 등 심쿵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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