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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큰딸' 재시 첫 연기수업, 배우 데뷔 임박?

2020-10-07 22:16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이수진 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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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의 큰딸인 재시가 첫 연기수업에 나섰다. 모델 지망생인 그녀의 배우 데뷔에도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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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이동국과 미스코리아 출신 인플루언서 이수진 씨의 큰딸 재시가 첫 연기수업을 받았다. 지난 10월 6일 이수진 씨의 인스타그램에는 "중1 큰딸 재시 큰맘 먹고 도전하는 첫 연기수업 그만 떨고 맘껏 즐겨 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이동국 큰딸 재시가 카메라를 보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녀는 14살 중학교 1학년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성형 외모를 뽐냈다. 재시는 모델 지망생으로 이수진 씨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하며 매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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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이수진 부부, 2005년 결혼→5남매와 '슈퍼맨' 출연 '인기' 

이동국 이수진 부부는 지난 2005년 결혼했다. 2007년 쌍둥이 딸 재시-재아를 얻은 두 사람은 쌍둥이 딸 설아-수아, 아들 시안까지 모두 다섯 자녀를 두고 있다. 이들은 2015년 육아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국민적 인기를 얻었다. 지난해 10월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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