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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라, 인형같은 눈망울 큰 딸 공개 "큰 딸과 데이트♡"

2020-09-28 18:50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신애라 인스타그램, '집사부일체'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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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라가 자신과 똑닮은 큰 딸과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애라는 두 딸을 공개 입양해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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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애라가 예쁜 딸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애라는 지난 9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쁜 하늘을 찍고 싶었을 분인데, 내 머리 어쩔 ㅎㅎ 오랜만에 큰딸과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엔 아름다운 하늘을 배경으로 머리가 산발이 된 신애라의 털털한 셀카와 딸과 함께 눈만 나온 셀카가 담겼다. 특히 신애라의 딸은 눈만 나왔을 분인데도 신애라의 큰 눈을 똑닮아 눈길을 끈다. 이를 접한 동료 하희라는 "좋은 시간 보내~~", 오연수는 "파마했네 ㅎㅎ 잘했어 ㅎㅎ"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신애라는 차인표와 지난 1995년 결혼, 슬하에 1남과 공개 입양한 두 딸을 두고 있다. 그녀는 현재 드라마 '청춘기록'과 '신박한 정리'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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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라가 말하는 입양 "선행이 아닌 또 다른 가족의 형태" 

신애라는 과거 '집사부일체'에서 입양에 대한 자신의 확고한 생각을 밝혔다. 이상윤은 "해외에서는 덜한데, 국내에선 공개적으로 입양을 하기 어려운 이유가 입양이 된 아이라고 하면 그 아이가 사실 힘들 수 있으니까, 놀림의 대상이 될 수 있으니까일 텐데, 그건 괜찮은지 궁금하다"라고 질문했다. 신애라는 "어디서 무슨 얘기를 먼저 듣느냐의 문제다. 어느 날 울면서 예진이가 왔다. 한국 친구가 있는데, 나보고 더럽대. 주워왔대 그랬다더라. 얼마나 마음이 아팠는지. 그때 나는 '예진아 그 친구는 무지하다. 다음번엔 그 친구가 누군지 엄마한테 이야기해줘'라고 했고, 친구들이 모이는 자리가 있는데 그 자리에서 스피치를 했다. 얼마나 많은 가족의 형태가 있는지를. 애들은 도화지처럼 잘 받아들인다. 

 

'신애라 씨 좋은 일 했네요'하는데, 저한테 좋은 일이다. 다만 입양은 선행이 아니다. 또 다른 가족의 형태일 뿐이다. 사람들이 받아들여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녀는 "입양아는 버려진 아이가 아니다. 지켜진 아이다. 사고만 전환한다면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고 강조했다. 신애라는 딸들을 키우면서 언제 가장 뿌듯하냐는 질문에 "아무렇지도 않게 '엄마 나 입양해줘서 너무 고마워'라면서 자기들도 커서 입양할 거라고 할 때다"라고 답하며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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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웅&장민호,  트롯어워즈 리허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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