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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이종원 원정 도박 의혹, "그럴 돈 없다"vs"20만원 수준"

2020-09-28 15:03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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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탁재훈과 배우 이종원이 원정도박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탁재훈은 사실과 다르다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고, 이종원은 과거 소액 도박은 인정하면서도 상습 의혹은 전면 부인했다.

가수 탁재훈과 배우 이종원의 원정도박 의혹이 불거졌다. 연예기자 출신 유튜버 김용호가 강성범에 이어 탁재훈 이종원 승리 변수미의 불법 도박 의혹을 추가로 폭로한 것.
 
9월 27일 김용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강성범 '정킷방'에 연루된 연예인들의 실명을 까야 경각심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탁재훈, 과 이종원, 가수 승리, 이용대 전 부인 변수미의 이름을 직접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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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사실과 달라" vs 이종원 "아주 안 한 건 아냐"
김용호가 공개한 녹취록에서 탁재훈은 "저는 그럴 돈이 없다. 누가 그렇게 얘기했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그럴 일이 없다"고 의혹을 부인했다.
 
이후 탁재훈은 한 연예 매체를 통해 "김용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송된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며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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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는 이종원에 대해 "과거에 불법도박 제보를 받았는데 보도를 안 한 적이 있다"며 "기회를 받았으면 도박장 근처에는 얼씬도 말아야 했는데 아직도 하고 있다"고 상습 도박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이종원은 "아주 안 했다고 이야기는 안 하겠다"며 "20만원 수준으로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또 그는 "내가 정킷에서 플레이는 안 했다"고 선을 그으며 "크게 도박을 할 경제적 능력도 없다. 3년 전만 해도 대출을 갚고 있었다"고 강조했다.
 
이후 이종원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법적으론 잘 몰라서 제가 한 금액이 문제가 될지, 그걸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될 지 모르겠다"며 법적 대응에 대해서는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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