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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런 온' 스태프 코로나19 확진…임시완·신세경 검사 후 격리

2020-09-27 21:38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각 소속사, '도도솔솔라라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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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런 온'의 스태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제작 일정에 차질을 빚게 됐다. 임시완, 신세경은 검사 후 격리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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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새 드라마 '런 온'의 스태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JTBC 측은 9월 27일 "'런 온' 제작진 중 한 명이 오늘 확진 판정을 받아 즉각 촬영을 중단하고, 확진자와 같은 장소에 있던 임시완, 신세경, 이봉련 등 배우들과 스태프 전원이 격리 상태를 유지하며 검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임시완, 신세경은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며, 결과는 오는 9월 28일 나올 예정이다. '런 온'에 출연하는 소녀시대 출신 배우 최수영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스태프의 밀접접촉자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자가격리 중이다. '런 온'은 단거리 육상 국가대표와 외화번역가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올 하반기 방송을 앞두고 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제작에 차질을 빚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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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종부터 배우들 도미노 감염→방송가 셧다운 사태 

코로나19 재확산 속 지난 8월 말 배우 서성종이 코로나19 확정 판정을 받은 뒤 방송가엔 코로나19 감염 공포가 시작됐다. 서성종과 연극 '짬뽕'에 출연한 배우 허동원과 김원해가 확진 판정을 받고, 허동원이 출연 중인 드라마 '도도솔솔라라솔' 고아라, 서이숙, 이재욱, 김주헌, 예지원 등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또 허동원의 분장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자 2시간 동안 분장사와 접촉한 오만석도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며, 오만석과 접촉한 개그우먼 장도연도 코로나19 검사를 통해 음성 판정을 받았음을 알렸다. 김원해와 동선이 겹친 배우 김희정도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 인해 방송가 셧다운 사태는 현실이 됐다. KBS, JTBC, 넷플릭스 등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드라마 촬영 중단을 결정했다. 최근 허동원과 김원해는 완치 판정을 받고 의료진의 노고에 감사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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