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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전진, 오늘 비공개 결혼식…승무원 신부 미모 공개

2020-09-27 20:39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해피메리드컴퍼니, '부러우면 지는 거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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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의 전진이 9월 27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며 '품절남'이 됐다. 결혼식에 앞서 그는 승무원 신부의 미모를 공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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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의 전진(40, 본명 박충재)이 9월 27일 '품절남'이 됐다. 전진은 이날 오후 서울 모처에서 3세 연하의 항공사 승무원 신부와 결혼식을 올리며 한 여자의 남편으로 신고식을 치렀다. 결혼식을 앞두고 웨딩 업체 해피메리드컴퍼니 측은 전진과 신부의 웨딩 화보를 언론에 공개했다. 화보엔 턱시도와 드레스를 차려입은 전진과 신부의 행복한 모습이 담겼다. 신부는 측면만 공개됐음에도 출중한 미모를 드러냈다. 전진과 신부는 당초 9월 13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한 차례 미룬 바 있다.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 참석한 채 비공개로 진행됐다. 전진의 결혼식 현장은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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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이 말한 신부 첫인상 "첫눈에 반했다" 

전진과 그의 신부는 교제 3년 만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전진은 신부와의 첫 만남에 대해 지난 5월 25일 방송된 '부러우면 지는 거다'에서 "쉽게 말해 첫눈에 반했다. 말투나 행동자체가 '아직도 이런 사람이 있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고 말했다. 결혼에 대한 신화 멤버들의 반응을 묻자 그는 "'새신랑'이라며 반기더라. 기분이 묘했다"고 답했다. 전진은 지난 2017년 배우 나혜미와 결혼한 에릭에 이어 신화의 두 번째 품절남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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