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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난 영탁 인성, 동료 가수도 작곡가도 감탄

2020-09-25 11:48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TV조선 '미스터트롯', 뉴에라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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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영탁의 인성이 스타들 사이에서 언급되고 있다. 주변인들을 감탄하게 만든 영탁의 실제 성격에 대해 알아봤다.

가수 슬리피, 작곡가 알고보니 혼수상태가 영탁의 인성에 감탄했다.

최근 영탁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슬리피와 영상통화를 하는 영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영탁은 자신의 히트곡 '니가 왜 거기서 나와'를 부르며 슬리피를 반가워했다. 앞서 슬리피는 MBN '보이스트롯'에서 '니가 왜 거기서 나와'를 랩과 트로트를 섞어 편곡해 호평 받은 바 있다.

슬리피가 "네가 멜로디 편곡해줘서 반응이 엄청 좋다"고 고마워하자 영탁은 "뭘 내가 해, 네가 한 거지. 너무 잘했더라. 보고 감동 받았다. 대박이다"라고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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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를 노려 슬리피는 "혹시 버려진 곡 있느냐"고 물으면서 "나도 한 번 힙트롯, 랩트롯으로 내보고 싶은데, 안 바쁘면 같이 작업하자. 작곡비가 비싸냐"고 물었다. 영탁은 "같이 하는데 무슨 작곡비냐. 편곡하는 친구한테 편곡비만 좀 줘라. 나는 지인들한테는 작곡비 안 받는다"고 말해 슬리피를 감동시켰다. 슬리피는 "천사다"라며 영탁의 인성에 감탄했다.

영탁의 '찐이야'를 탄생시킨 작곡가 알고보니 혼수상태도 영탁의 인성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알고보니 혼수상태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제가 본 가수 중에 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인성이 좋은 분이다. 항상 겸손하고 주변 사람들을 잘 챙긴다. 스타가 되면 변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영탁 형은 잊지 않고 안부도 전해준다. 정말 따뜻한 분"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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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의 인성은 '미스터트롯' 방송에서도 이미 확인된 바 있다. 본선 3차전 '트로트에이드' 미션은 오직 1위 팀만이 전원 생존을 결정짓는 승부였다. '막걸리 한잔'으로 진에 오른 영탁은 멤버 선택 우선권을 갖고도 안성훈, 김수찬, 남승민을 꼽았다. 이들은 모두 추가 합격자였다.

영탁은 "제 마음 속에서 가장 훌륭했던 동생들"이라고 멤버 구성 이유를 밝히며 "우리 넷이 노래를 가장 잘 하는 것 같다. 이번에 우리 무조건 1등 한다. 형만 믿으라. 난 너희들을 믿겠다"는 말로 따뜻하면서도 든든한 맏형의 모습을 보여줬다.

 

스타들의 다양한 모습을 <여성조선>유튜브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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