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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에게 사과 100번" 아이비, '키스 민폐녀' 된 사연

2020-09-24 11:14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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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가 주원과의 키스신 비하인드를 밝히며 '키스 민폐녀'가 된 사연을 공개했다.

 뮤지컬배우 겸 가수 아이비가 '키스 민폐녀'라는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9월 2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아이비는 '키스 민폐녀'라는 소문에 대해 묻는 MC들의 질문에 2013년 뮤지컬 '고스트'에서 있었던 주원과의 키스신을 언급했다.

아이비는 "저는 치아 위생에 신경을 많이 쓴다. 치실도 사용하고 혀도 뿌리부터 닦는다"면서 공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제가 겉절이를 좋아하는데 무리하게 많이 먹었다. 겉절이에 들어가는 생마늘향은 다음 날까지 냄새가 계속 난다. 아무리 가글과 양치를 해도 다음날까지 없어지지 않더라"라고 민망해했다.

아이비는 "주원에게 굉장히 미안해서 사과를 100번 했다"면서 주원에게 당시 상황을 기억하는지 물었다. 이에 주원은 "기억한다"고 답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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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사면 불안, 과거 쇼핑중독"
아이비는 이날 자신이 과거 쇼핑 중독이었던 사실도 털어놨다. 그는 "안 사면 불안할 정도였다"면서 "필요하지도 않은 건데 뭔가 계속 소비하는 행위에 중독돼 있었다"고 털어놨다. 특히 신발 구매에 중독돼 있던 그는 사고 난 뒤 흥미가 떨어지면 가격 상관없이 주변에 나눠줬다고. 그 중에는 무려 100만 원 짜리 신발도 포함돼 있어 놀라움을 안겼다.

아이비는 "지금은 6개월 동안 쇼핑을 아무것도 안 했다. 제 자신이 신기하다"면서 "화장품 파우치도 지퍼백으로 7,8개월을 썼다"고 달라진 소비 생활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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