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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슬기, 예비신랑 심리섭 악플에 경고 "병들기 전에 신고"

2020-09-20 10:14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배슬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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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심리섭과 결혼을 발표한 가수 겸 배우 배슬기가 악플러를 향해 칼을 빼들었다.

배슬기가 예비신랑 심리섭을 향한 악플에 대해 강경 대응할 것을 예고했다.

 

배슬기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이 남자를 사랑하는 이유. '다름'을 그저 '인정'한다는 게 뭔가 대단한 일이 되어버린 요즘, 이런 남자가 귀하더라"라는 글과 함께 심리섭의 유튜브 영상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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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심리섭이 유튜브 방송을 하며 "나는 지금 성차별을 하려는 게 아니야. 그냥 남녀는 다르다고"라고 말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배슬기는 "참고로 악플러분들께 저를 향한 화살, 적당한 악플은 넘어간다. 하지만 무분별한 욕설이나 허위사실 유포는 못 참는다. 제 사람에 관해서는 더욱"이라며 "요즘 제 정신이 피폐해지고 있다. 병들기 전에 신고하겠다"라고 경고했다.

 

한편 배슬기는 심리섭과 9월 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예식을 연기했다.

 

-다음은 배슬기 글 전문


내가 이 남자를 사랑하는 이유.

 

'다름'을 그저 '인정'한다는게 뭔가 대단한 일이 되어버린 요즘, 이런 남자가 귀하더라.

 

참고로 악플러분들께...

 

저를 향한 화살, 적당한 악플은 넘어가요. 오히려 감사합니다

하지만 무분별한 욕설이나 허위사실 유포는 못참습니다.

제 사람에 관해서는 더욱.

 

요즘 제 정신이 피폐해지고 있습니다. 병들기 전에 신고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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