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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왕자' 박현빈 "영탁, 처음 봤을 때 잘될 거라 생각했다"

2020-09-18 16:47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싱글벙글쇼 배기성, 허일후입니다' 화면 캡처, 영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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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심사위원 박현빈이 '싱글벙글쇼'에 출연해 트로트 열풍을 반겼다. 그는 특히 "영탁을 처음 봤을 때 잘될 거라 생각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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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왕자' 박현빈이 트로트 열풍을 반기며 '미스터트롯' 심사위원으로서 본 영탁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박현빈은 9월 18일 방송된 '싱글벙글쇼 배기성, 허일후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는 '미스터트롯' 이후 분 트로트 열풍에 대해 "트로트 열풍이 다시 올 줄은 몰랐다. 항상 외로웠다. 한 50년 동안 막내로 맨 뒷자리에 설까 봐 걱정도 됐다"라며 "그래서 요즘 녹화 때 후배들이 인사해주면 너무 기쁘다. 초반엔 위협을 느끼기도 했지만, 트로트가 대세가 되고 시장이 넓어지니까 찾아주는 사람도 많아져서 좋다"고 말했다. 

박현빈은 "심사위원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영탁 씨를 처음 봤을 때 잘될 거라고 생각했다"며 "사실 후배라고 하기도 그런 게, 영탁 씨가 저와 나이는 비슷하다. 친구나 마찬가지다"라며 멋쩍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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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빈, 육아 예능 출연? "단 하나의 목표 때문" 

박현빈은 현재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두 자녀와 출연 중이다. 그는 이와 관련해 "힘들다. 어른들끼리 프로그랭믈 하는 거랑은 다르다. 애들이 잘 안 따라줄 때는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가 힘들다. 돌발 상황도 많다"라고 말했다. 

박현빈은 이어 "단 하나의 목표 때문에 하는 것이다. 어린 시절 우리 아이들의 가장 귀여운 모습을 담고 싶어서다. 아이들이 커서 봤을 때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며 "나중에 엄마, 아빠의 젊은 모습을 간직할 수 있으니까 참고 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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