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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금주·이상순 금연, 2세 위한 본격 준비

2020-09-13 11:30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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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계획을 여러 번 언급한 이효리가 금주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상순은 금연을 시작하면서, 부부가 2세 준비를 위한 몸 관리에 들어갔다.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실제로 임신을 위한 몸 관리 중임을 밝혔다.


9월 12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엄정화의 집에 모인 환불원정대의 모습이 그려졌다.


맏언니 '만옥' 엄정화는 손수 준비한 음식을 내오며 수준급 요리 실력을 뽐냈다. 이 자리에서 이효리는 "임신하려면 술을 먹지 말라더라"라면서 "집에서 술 한 잔도 못 먹었다. 남편은 담배 못 피게 하고 있다. 오늘은 제주도 아니니까 모르겠지? 조금 마시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엄정화는 "안 돼. 내가 줄 수 없어"라며 이효리의 건강을 걱정하면서 "(임신 준비하느라) 바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효리는 "밤낮으로 바쁘다"고 수줍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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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으로 시작→때가 온 것 같다

이효리는 앞서 '놀면 뭐하니' 싹쓰리 활동 때부터 2세 계획을 언급해왔다. 당시 그는 "싹쓰리 멤버들과 겨울 활동도 함께 할 의향이 있냐"는 질문에 "임신 계획이 있다. 그때 아기가 없으면 하겠다"고 말했고, 또 "지금 한약을 먹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하지만 이효리는 임신 발언 후 대중의 관심이 커지자 이에 따른 부담감을 토로하기도 했다. 그는 카카오TV 오리지널 디지털 예능 '페이스아이디(FACE ID)'에서 "예능이니까 웃기려고 말했는데 일이 커져버렸다"면서도 "농담을 하게 된 게 이제 때가 온 게 아닐까 싶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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