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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 '착한 임대인' 운동 두번째 동참…임대료 50% 감면

2020-09-11 17:23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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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이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했다. 임차인들에게 임대료 50%를 감면해 주기로 한 것. 붐은 지난 3월에 이어 두 번째로 이 같은 결정을 했다. 코로나19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때문에 힘들어 하는 임차인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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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붐이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했다. 지난 3월에 이은 두 번째 '착한 임대인' 운동 동참이다. 

 

붐 소속사 측은 9월 11일 "붐이 임차인들에게 당분간 임대료를 절반만 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붐은 서울 용산구 후암동에 건물을 소유하고 있는 건물주. 그는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까지 격상되면서 어려움을 겪는 임차인들을 위해 임대료를 감면해 주기로 했다. 직접 임차인들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의 결정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붐은 코로나19 확산세로 스타들의 '착한 임대인' 운동 참여가 이뤄지던 지난 3월에도 두 달간 임대료를 50% 감면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현재 '뽕숭아학당', '사랑의 콜센타',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구해저 홈즈'에서 MC를 맡으며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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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연말까지 착한 임대인에 세제 혜택 연장

정부는 착한 임대인에 대한 세제 혜택을 연말까지 6개월 더 연장하기로 했다. 이 같은 내용은 지난 9월 10일 정부가 발표한 '긴급 민생·경제 종합대책'에 포함됐다. 임대료 인하 대상 임차인은 소상공인법에 규정된 소상공인이어야 하며, 도박·사행행위업, 유흥·향락업 등은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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