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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진영, 갓김치로 100억? 자산가설·이병헌 열애설·성형 이유 고백

2020-09-08 11:55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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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이' 곽진영이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특히 100억 자산가라는 소문을 바로잡았다.

배우 곽진영이 100억 CEO설에 대해 해명했다.


9월 7일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한 곽진영은 자신의 김치 사업 매출을 언급했다.


지난 2011년부터  고향 여수에서 김치 사업을 시작한 곽진영을 두고 100억대 자산가라는 루머가 돌았다. 곽진영은 "처음 시작한 해부터 잘 됐다. LA와 한인타운 등에 수출하고 홈쇼핑을 한 8년 하다 보니까 잘되긴 했다"면서도 "매출이 있는 반면에 나가는 지출도 많았다. 저는 '1년에 한 10억 정도 벌었다'라고 말했는데 어느 날 100억이 되어 있더라. 100억까지 번 적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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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수술 부작용, 집도 의사도 극단적 선택

곽진영은 데뷔 1년만에 스타덤에 올랐지만 성형수술 부작용으로 카메라 앞에 못 서게 됐다. 곽진영은 "'아들과 딸' 이후 저를 알아보는 게 불편했다. 조그만 아이들도 '종말이'라고 하더라. 정말 밖에 나가는 것도 두려웠고, 나를 못 알아볼까 해서 (성형수술을)한 것 도 있다"고 고백했다.


이날 곽진영은 자신의 성형수술을 집도했던 의사가 극단적 선택을 한 사건도 언급했다. 성형외과 전문의가 아니었던 해당 의사는 잦은 사고를 내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알려졌다.


곽진영은 "쌍꺼풀 수술이 잘못돼 10년간 연기를 쉬어야 했다. 종말이가 참 귀엽고 복스러웠는데 예전으로 돌아가려 해도 안 된다"면서 "탄탄대로로 열심히 할 수 있었는데 한 번의 선택 때문에 누구 원망도 할 수 없다"고 후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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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이병헌과 열애 No, 친구 사이"

곽진영은 과거 이병헌과의 열애설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곽진영은 "나이가 동갑이고 표지모델도 함께 했었다. 친구처럼 지냈는데 연인이라고 기사가 났다"면서 "연인 사이 같으면 내가 걔네 집을 가고, 걔가 우리 집을 왔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곽진영, 이병헌 연인 사이 파문'이라는 기사가 났다. '곽진영 생일파티 파문'이라고 하는데 그때 장동건, 박세준 오빠도 오고 이병헌도 왔는데 그 기사가 계속해서 꼬리에 꼬리를 물었다"고 당시 분위기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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