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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최예슬 부부, 뒷광고 논란 사과 "반복되는 잘못, 실수, 무지 없을 것"

2020-09-07 16:50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오예커플스토리, 지오 최예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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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 최예슬 부부가 뒷광고 논란에 사과했다. 다만 탈세 의혹에 대해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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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최예슬 부부가 뒷광고 논란에 사과했다. 

지난 9월 4일 부부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오예커플스토리' 커뮤니티엔 최근 불거진 뒷광고 의혹 관련 입장문이 게재됐다. 

 

이들은 "2년이 넘는 시간, 유튜브 운영에 매진했고, 크고 작은 일들을 겪으며 채널의 색깔들을 만들어 왔다. 자연스레 광고 협업을 희망하는 기업들의 제안도 늘어나게 됐다"며 "저희 두 사람 모두 본래의 직업에서 전업했기 때문에 수익성에 대한 고려는 검토가 필요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다만 광고 진행을 위한 일련의 과정들을 모두 직접 소화해내기 어려웠다. 때마침 여러 소속사의 제안을 받던 중 고민 끝에 지금의 회사와 계약을 하게 됐다"며 "표기 광고법이 개정되기 전 소속사와 광고주를 통해 광고 표기 방법에 대해 '더보기란 기재, 해기태그 또는 댓글 고정, 업로드 설정 탭에서 유료 광고 표시 체크' 중 하나를 선택해 진행하면 된다는 내용으로 공유받아 왔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오예커플스토리, 예스리아 채널에서 진행된 모든 광고 영상은 영상의 더보기란을 통해 광고성 콘텐츠임을 표기해왔고, 이후 개정안 내용을 통해 향후에는 광고임을 영상 속에서, 더욱 더 명확히 표기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이러한 조치가 뒤늦게 광고임을 밝히게 된 것처럼 지쳤다 생각하고 분명한 책임 의식을 느끼고 있으며 이에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탈세 의혹에 대해선 선을 그었다. 

 

이들은 "저희는 보내주시는 관심과 사랑을 절대 기만하지 않는다. 하지만 저희의 모든 행동과 말이 의도와 다르게 비칠 수 있고 실망과 불편을 끼쳐드릴 수 있다는 것을 충분히 알게 됐다"며 "반복되는 잘못, 실수, 무지함은 없을 것을 약속드린다"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원색적인 비난과 인신공격, 조롱, 허위사실 등 댓글은 삭제 및 차단하고 있다. 허위사실 유포 및 비난을 위한 확대해석과 재생산은 삼가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오예커플스토리는 56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예슬은 구독자 27만 명을 보유한 예스리아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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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최예슬, 2018년 공개 열애→2019년 결혼→2세 계획

지오와 최예슬은 지난 2018년 초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임을 밝혔다. 이후 인터넷 방송 BJ와 유튜버로 활동하며 연인의 일상을 공유했다. 또 지난해 1월엔 동거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으며, 동거 6개월 만에 결혼을 발표했다. 지오 최예슬 부부는 지난해 9월 28일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최예슬은 지난 9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둘만의 시간. 저희는 2세 계획 이전에 오롯이 서로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갖기로 했어요! 항상 저희 부부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녁 식사 맛있게 하세요"라는 글과 부부 사진으로 2세 계획을 밝혀 관심을 모았다. 

 

스타들의 다양한 모습을 <여성조선> 유튜브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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