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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가 SNS를 떠나는 방법…"마지막 셀카"

2020-09-04 11:24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이효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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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활동 중단을 예고한 이효리가 마지막 셀카 사진을 올리며 작별인사를 전했다.

 

이효리가 인스타그램 마지막 게시물을 게재했다.
 
이효리는 9월 3일 인스타그램에 "막셀"(마지막 셀카 사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는 붉은 립을 강조한 메이크업을 하고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효리가 인스타그램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밝힌 뒤 업로드된 게시물인만큼 해당 피드에 네티즌의 이목이 집중됐다. 엄정화, 제시, 성유리, 이진, 장영란, 이사배 등 그의 동료들은 "사랑해"라는 댓글을 남기며 이효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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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 신경 쓰이고 쉽지 않아"
앞서 이효리는 지난 2일 "이제 인스타그램을 그만하려고 한다"며 활동 중단을 예고했다.
 
그는 "최근에 있었던 일 때문은 아니고(물론 아주 영향이 없진 않지만) 활동이 많이 없어 늘 소식에 목말라하는 팬들과 소통하고자 했던 공간인데, 은근히 신경도 많이 쓰이고 쉽지 않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그러면서 "팬들과는 다른 방식의 소통을 생각해보겠다. 늘 부족한 저를 보러 와 주시고 응원해주시고 예뻐해 주셔서 감사하다. 물론 쓴소리 해주신 분들도 고맙다"고 인사했다.
 
향후 이효리는 MBC '놀면 뭐하니?' 환불원정대를 결성해 활동할 예정이다. 또 카카오TV의 리얼리티 '페이스 아이디'로 소통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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