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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박 추천, ‘코로나 블루 극복’ 드라마·영화 작품 3

2020-09-04 11:48

취재 : 이근하 기자  |  사진(제공) : 뮤직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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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일상이 축소된 요즘이다.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우울감을 호소하는 이른바, ‘코로나 블루’ 현상까지 생겼다. 이에 가수 존박이 드라마와 영화 추천에 나섰다.

존박 드라마&영화 추천 영상 공개.jpg

 

존박이 유튜브 채널 ‘존박의 트루존쇼’를 통해 통해 ‘지루한 일상에 특별함을 더해주는 드라마&영화 BEST 3’를 공개했다.


그는 “정체돼 있고 반복되는 일상만 보내는 요즘 삶이 허비되는 느낌 느껴보셨죠? 그래서 별 볼 일 없는 나의 일상에 특별함을 더해주는 영화와 드라마를 소개하겠다”며 코로나 블루를 극복할 작품 소개를 시작했다.

  

첫 번째 작품은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만자>다. 존박은 “사실 이 작품은 광고가 들어왔다”고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안겼다. 존박은 광고를 받은 후 원작 웹툰을 읽었는데, ‘인생 웹툰’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매우 큰 위로를 받았다고 했다.

 

 

그는 “울다가 웃다가를 반복했다. 죽음에 대해 이야기하기 때문에 지금 살고 있는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해주는 작품이었다”고 떠올렸다. 아울러 극 중 실사와 애니메이션이 교차되는 장면, 선우정아가 음악 감독을 맡은 점 등 자세한 포인트를 추천 이유로 들었다.

  

두 번째 작품은 영화 <패터슨>. 존박은 “반복적인 하루하루에 너무 힘들어하지 말고 그 안에 찾아보면 특별한 것들이 있을 것이다. 이 영화를 보며 그런 것들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마지막 추천 작품은 영화 <어바웃타임>이다. 그는 <어바웃타임>을 “행복한 삶을 사는 비밀을 알려주는 영화”라고 소개했다. 특히 “한국에서도 흥행을 기록했지만 아직 못 본 사람들을 위해 추천한다”면서 “평범함 속 행복함을 찾을 수 있는 힌트를 살짝 던지는 영화”라고 강조했다.

  

존박은 이번 작품 추천과 더불어 코로나 블루를 겪는 이들에게 위로를 전했다. 그는 “집에서 반복되는 일상을 하는 분들이 많을 것 같다. ‘부지런해지고 보람차게 보내야 할 것 같은데’하는 생각이 들곤 한다. 하지만 죄책감 갖지 않아도 될 것 같다”면서 “우리가 보내고 있는 일상 속에 즐거움, 소중함, 감사함이 충분히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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