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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선언' 김영희, 미니스커트 입고 반전 각선美 "승모 살 고민 많은 언니"

2020-09-02 11:52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아이콘택트', 김영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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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선언한 개그우먼 김영희가 미니스커트를 입고 반전 각선미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몰라보게 날씬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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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영희가 다이어트로 몰라보게 날씬해진 각선미를 뽐냈다. 

 

김영희는 9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간만에 녹화하러 왔습니다. 스타일링 날씬 뷰. 나의 짧은 목 높디 높은 승모 상체에 붙은 살로 고민 많은 언니"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녀는 녹화를 앞두고 스타일을 공개했다. 블랙 원피스에 블랙 재킷을 매치한 김영희는 미니스커트로 날씬한 각선미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최근 다이어트를 선언한 김영희의 변화는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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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성인영화 감독 데뷔 선언 "데뷔작은 '기생춘'"

김영희는 최근 성인영화 감독으로 데뷔를 선언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달 26일 방송된 '아이콘택트'에 출연한 그녀는 자신의 뮤즈인 민도윤에게서 눈맞춤 신청을 받았다. 김영희는 "성인영화 데뷔작 '기생춘(가제)' 시나리오를 1/3 정도 써놨다"며 "절친한 소울메이트인 민도윤이 남자주인공을 맡을 예정"이라면서 들뜬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출연작이 300편에 달하는 '성인영화계의 이병헌' 민도윤은 "김영희가 출연을 제안한 지 6개월이나 됐는데 소식이 없다"며 "최근 존경하는 감독님이 '부부들의 세계'라는 작품을 제안한 상황이다. 진짜 괜찮은 작품을 제안받았는데 굉장히 탐이 난다. '기생춘'과 둘 중 하나를 정해야 해"라면서 김영희를 부른 이유를 밝혔다.  

 

그는 결국 출연료까지 낮추고 친구와의 '기생춘'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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