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여성조선 정기구독 이벤트
ISSUE
  1. HOME
  2. ISSUE
  3. hot issue

조지환 아내 "32시간마다 부부관계 요구…조혜련 형님네·주차장서도" 충격

2020-09-01 11:16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애로부부' 화면 캡처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조혜련의 동생인 조지환의 아내가 부부관계에 대한 고민을 토로했다. 조지환이 장소를 불문하고 32시간마다 관계를 요구한다는 것이다. 조지환은 상처를 받았지만, 이내 배려할 것이라 다짐했다.

jojh.jpg

배우 조지환의 아내인 박혜민 씨가 남편과의 부부관계 고민을 토로했다. 

 

지난 8월 31일 방송된 '애로부부'에서는 조혜련의 동생이자 배우인 조지환과 그의 아내 박혜민 씨가 출연했다. 박혜민 씨는 "남편이 결혼 전부터 스킨십이 많았다. 내가 이 사람이라면 사랑은 고프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고 결혼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녀는 "그런데 결혼하고 나서 남편이 부부관계를 너무 많이 요구한다. 제가 생각하기에 32시간마다 장소를 불문하고 그런다"고 말했다. 이들의 부부 관계 장소로 박혜민 씨는 "조혜련 형님네, 병원 옆 숙박업소, 주차장 등"을 꼽아 충격을 자아냈다. 박 씨는 "제가 체력이 왜소하다 보니까 남편을 받아주는 게 너무 힘이 들더라"라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를 들은 조지환은 "조금 상처받았다. 나는 지금도 아내가 너무 예쁘고, 아내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나면 다음날 한약을 먹은 것처럼 상쾌하다"며 "나는 아내와 하는 게 너무 좋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jojh2.jpg

조지환 "변화 필요하다고 생각..배려에 신경쓸 것" 

조지환은 9월 1일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아내 입장에서 큰 고민이었다고 하니 많은 생각이 들었다. 아내의 고민도 알았고, 패널 분들의 조언도 들으면서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또 "아내를 행복하게 해주고 싶고 무척 사랑하는 만큼, 아내를 위한 배려에 더욱 신경을 쓰겠다"고 다짐했다고 매체는 전했다. 

 

조지환은 영화 '실미도'로 데뷔, 드라마 '원티드' '달콤살벌 패밀리' '갑동이', 영화 '미쓰백' '극비수사' 등에 출연했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