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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9월10일 사회복무 시작 "건강한 모습으로 다녀오겠다" (공식)

2020-08-27 11:46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김호중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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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이 국방의 의무를 시작한다. 오는 9월 10일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시작하는 것. 소속사 측은 "건강한 모습으로 다녀올 것"이라며 응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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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호중이 오는 9월 10일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시작한다.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8월 27일 "김호중은 오는 9월 10일부터 서초동의 한 복지기관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한다.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은 사회복무 근무 완료 후 받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건강한 모습으로 다녀올 김호중에게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호중은 군 입대 연기로 병역 특혜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김호중 측은 "어떤 불법도 없으며, 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군 입대 연기 신청을 해왔다"고 반박했다. 

 

김호중은 중앙신체검사소에서 재신검을 통해 4급 판정을 받아 보충역에 편입됐다. 4급 판정 이유는 불안정성 대관절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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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잇따른 논란→'미스터트롯' 콘서트 편집→팬카페 회원 7만 돌파·9월 5일 첫 정규앨범 발매 

김호중은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4위를 기록하며 '트바로티'로서 전성기를 누리게 됐다. 그러나 전 매니저와의 폭로, 전 여자친구의 폭행 피해 주장, 김호중 팬들을 상대로 한 친모의 금품 요구 논란, 과거 불법 도박, 친모의 '미스터트롯' 출연진 험담 논란 등 각종 의혹이 불거지며 '미스터트롯' 콘서트에서도 편집됐다. 

 

그럼에도 새로 개설한 팬카페가 2개월 만에 회원수 7만 명을 돌파하는 등 여전한 인기를 자랑한 김호중은 오는 9월 5일엔 첫 정규앨범 '우리家' 발매를 앞두고 있다.

 

스타들의 다양한 모습을 <여성조선>유튜브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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